□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① 국가보훈기본법 제23조에서 나라사랑정신 함양교육, 보훈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으나,
② 보훈문화 진흥을 위한 전문추진 기관 부재로 체계적인 보훈문화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 부족
③ 법률에 근거한 현충시설 건립․지원에 대한 기본원칙 및 지원기준 등이 부재
④ 국가보훈정책을 발전시키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훈정책개발원 설립과 현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별법 제정 필요
ㅇ (외부요인)
① 보훈교육은 미래세대의 애국심을 확립하는 중요한 기능이나, 학교 현장에서 보훈교육은 아직 부수적 분야에 그침
- 미래세대는 독립·호국·민주의 역사적 사건을 직접 경험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애국심이 약함
* △애국심을 가져야 한다 : 60-80년생(약 80%) vs 81-05년생(약 60%)
△국익을 위해 사익을 희생할 수 있다. 60-80년생(약 50%) vs 81-05년생(약 30%)
②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문화소비 방식 급변으로, 미래세대 대상 참여형, 체험형, 공감형 보훈문화콘텐츠 수요가 증가
③ 기존 참석자(국가유공자, 유족)들의 고령화 및 기념일 관련 역사를 경험하지 못한 미래세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 필요
④ 지역별 보훈과 연계한 주민 문화 시설 건립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필요
⑤ 보훈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정부가 해야 할 일로 인식하며 국민 주도의 적극적·주체적 보훈실천은 매우 저조함
* 보훈 캠페인 참여(8.3%), 보훈관련 상품 사용(15.5%) 등
강점(Strength)약점(Weakness)국가보훈정책을 발전시키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훈정책개발원 설립과 현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별법 제정 추진미래세대 중심의 보훈교육·체험프로그램 확대, 문화ㆍ예술과 접목한 보훈 기념 및 문화행사 추진MZ세대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기반 맞춤형 콘텐츠 제작 확대 및 국민 참여형 콘텐츠 활성화보존 가치가 높은 현충시설 발굴 위해 새로운 분류체계 마련AI기술 등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국민참여형 프로그램 활성화로 일상에서 즐겨 찾는 현충시설 및 기념관을 조성보훈문화 진흥을 위한 전문추진 기관 부재로 체계적인 보훈문화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 부족법률에 근거한 현충시설 건립․지원에 대한 기본원칙 및 지원기준 등이 부재국민 주도의 적극적·주체적 보훈실천 저조기회(Opportunity)위협(Threat)국가보훈기본법 제23조에서 나라사랑정신 함양교육, 보훈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로 규정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문화소비 방식 급변으로, 미래세대 대상 참여형, 체험형, 공감형 보훈문화콘텐츠 수요가 증가지역별 보훈과 연계한 주민 문화 시설 건립 수요가 증가보훈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정부가 해야 할 일로 인식보훈교육은 미래세대의 애국심을 확립하는 중요한 기능이나, 학교 현장에서 보훈교육은 아직 부수적 분야에 그침기존 참석자(국가유공자, 유족)들의 고령화 및 기념일 관련 역사를 경험하지 못한 미래세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 필요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결과)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보훈문화활동 참여의향도 (점)달성69.169.2100.1보훈정신계승 연수ㆍ체험활동 참가인원 (천명)초과달성271291107.4보훈정신계승 연수ㆍ체험활동 참가자 추천도 (점)달성64.865.0100.3
ㅇ (원인분석) ‘보훈정신계승 연수・체험 활동 참가인원’ 목표 대비 107.4% 달성
- (성과지표 측정 방법 변경)
· '22년까지 ‘보훈정신계승 연수・체험활동 참가인원’ 성과지표 측정항목 중 하나였던 ‘보훈현장 탐방’사업이 '23년부터 ‘국내외사적지 탐방’ 사업에 통합되어 측정대상에서 제외하고, '23년부터는 ‘보훈봉사’를 포함하여 ’23년 목표치 및 실적치 산정
· 보훈정신계승 연수 및 체험활동 참가인원 합이 ’21년* 대비 ’22년에 약 10%(145천명→130천명) 감소했으나, ’23년 예산 증가를 반영하여 목표는 ’22년 실적치(130천명)의 15% 상향한 150천명으로 도전적인 목표치를 설정함
* ’21년 : 145천명(보훈정신계승 연수, 보훈봉사, 보훈테마활동 참여인원)
성과지표측정산식(또는 측정방법)구분’21년’22년’23년’24년보훈정신계승 연수ㆍ체험활동참가인원 (천명)(’20~’22년)∑프로그램별 참가인원 ※ 보훈정신계승 연수+보훈현장 탐방 + 보훈테마활동 목표240319--실적310321--연수99--탐방255273--테마4639--(’23~’24년)∑프로그램별 참가인원 ※ 보훈정신계승 연수+보훈테마활동 + 보훈봉사 목표--150271실적145130271291연수991023테마4639138151봉사9082123117
- (사업방식 개선) ① ’23년 예산 증가에 따른 사업 확대 이후, ’24년 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질적 내실화 추구 ② 공유와 경험 및 '나'의 존재를 중요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훈문화교육․체험 사업을 추진하여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함
- (보훈 테마활동) 민간단체의 ‘보훈문화 체험활동 프로그램’의 지원금액 증가(기관당 1,000만원→2,000만원)로 주제 중심 프로그램 운영 등 질적 향상
* '23년 : 145개 기관, 138,353명 → '24년 : 100개 기관, 150,601명(8.9% 증가) 참여
- (보훈봉사 프로그램) 특색있는 청소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발굴 운영하여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주도 보훈문화확산
* 보보 컬러링북 제작, 서울인디뮤직 페스티발 참가, 중앙보훈병원 보훈콘서트 개최
- (보훈정신계승연수) 대상자별 맞춤형 온․오프라인 융합형 연수과정 확대
* '23년(15개 과정) 10,774명 → '24년(19개 과정) 23,456명 수료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독립·호국·민주의 역사적 사건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MZ세대가 사회의 주류로 등장함에 따라 공동체를 위한 희생의 가치인 보훈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어려움▪미래세대 중심의 보훈교육·체험프로그램 확대, 문화ㆍ예술과 접목한 보훈 기념 및 문화행사 추진▪보훈문화정책 관련 법령 제·개정 및 제도개선 등을 종합 검토하여 추진▪기존의 정형화된 일방적 메시지 전달 형태의 보훈의 메시지 전달에서 벗어나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보훈문화콘텐츠 수요 증가▪보훈을 문화의 한 갈래로 즐기며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기술·미디어 융합 콘텐츠를 활용한 보훈문화콘텐츠 개발▪민간 기념관, 박물관 등에 비해 현충시설, 국가관리기념관 등에 국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미흡▪현충시설, 국가기념관 등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여 국민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역사체험공간으로 조성 * 연초 기념관 별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계획서 접수 후 지원 결정 및 사업 추진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독립유공자예우(3141)금액100,891101,888997(비중)54.651.6△2.9독립기념관(3144)금액27,47935,0907,611(비중)14.917.82.9보훈문화진흥(3145)금액20,10820,827719(비중)10.910.6△0.3현충시설(3146)금액28,70932,1613,452(비중)15.516.30.8기념사업(3147)금액7,7537,436△317(비중)4.23.8△0.4
ㅇ 프로그램 목표인 국민참여와 공감을 기반으로 하는 보훈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단위사업 내 우선순위 유지
- (독립유공자예우) 생존 독립유공자 특별예우 등 증액
- (독립기념관) 노후 수장고 리모델링 등 증액
- (보훈문화진흥) 보훈문화관 건립 지원 등 증액
- (현충시설) 독립의 전당 건립 등 증액
- (기념사업)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종료에 따른 감액
□ 참고자료 (필요시)
ㅇ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