Ⅵ-3 우체국보험의 안정적 사업운영을 통해 고객가치를 증진한다.

  • 10개 예산사업
  • 2개 성과지표
  • 21.5억원 예산 합계

1. 프로그램 주요 내용

□ 프로그램 목표

ㅇ 우체국보험의 안정적 사업운영을 통하여 우체국보험 고객, 보험소외계층(저소득층· 한 가정 자녀, 고령자, 장애인) 및 민영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국민에게 양질의 보험을 제공

- 우체국보험사업의 안정적 수익기반 마련

· 신지급여력제도, 보험업회계제도 변화에 따른 부채시가평가로 과도한 자산증가의 수익구조 악영향 등을 고려하여 보장성보험 중심의 판매전략 시행으로 사업 내실화 추진

· 시장 트랜드에 부응하고 고객 니즈(Needs)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금리동향 및 표준이율을 고려한 예정이율 조정 등 서비스 개선

· FC생산성 향상, 저비용 채널인 TCM(Tele-Cyber Marketing) 활성화

- 자금운용 효율성 제고 및 재무건전성 확보

· 안정적인 자산운용 및 금융규제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한 우체국보험사업의 안정적 추진기반 마련

· 우체국 지급센터 업무 금융개발원 이관(심사지급업무 일원화)을 통한 지급심사 전문성·효율성 증대로 손해율 개선

· 보험 손익구조 개선과 위험기준 지급여력(RBC)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 강화

- 우체국보험의 서민금융 역할 강화

· 농·어촌 등 금융소외지역에 대한 보험서비스 및 경제적 취약 계층을 위한 서민보험 지속 제공

· 고객센터 상담인력 증원, 소비자 중심의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고객만족도 향상

· 우체국 네트워크와 연계한 공익사업 추진으로 사회안전망 기능 강화

□ 프로그램 추진배경 및 의의

ㅇ (추진배경) 1905년 시작한 우체국예금사업의 부실규모 증가에 따라 1977년 우체국예금 및 보험업무를 농협으로 이관하였으나, 우체국 시설 및 인력의 효율적 운영과 운영사업 적자 증가를 해소하기 위해 1983.7월 우체국예금․보험사업 재개

우체국보험 연혁 - 1905. 7. : - 1929. 10. : - 1977. 3. :예금사업 시작보험사업 시작예금․보험업무 농협 이관 * 이관사유 : 우체국금융자금을 국가정책 목적에 의거 조달금리이하로 운용함에 따라 부실 규모 증가하여 금융업무 이관(자금의 50%를 국민투자채권으로 운용, 수신금리(18%)가 운용수익률(15%)을 상회) - 1983. 7. :우체국예금․보험사업 재개 * 재개사유 :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 및 한국전기통신공사 분리 후 우체국 유휴시설 및 인력 활용, 우정사업 누적 적자(’77~’81, △2,507억원) 증가 - 2000. 7. : 우정사업본부 출범(1996.12.30. 우정사업운영에 관한 특례법 제정) - 2007. 11.보험사업단 발족

ㅇ (프로그램 역할) 국영보험으로서 도시서민 및 농어촌 주민에게 저렴하고 간편한 보험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우체국보험 영업을 활성화하여 보험사업 성장을 도모하고, 보험의 보편화를 통하여 재해의 위험에 공동으로 대처하게 함으로써 국민경제생활의 안정과 공공복리의 증진 역할 수행

ㅇ (국영금융 역할 강화) 농·어촌 등 금융 소외지역에 대한 보험서비스 및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서민보험을 지속 제공하여 위험에 대비하고 재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

ㅇ (고객편의성 제고) 고객센터 상담인력 증원, 소비자 중심의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고객만족도 향상

ㅇ (보험자산 운용) 글로벌 인플레이션, 긴축적 통화정택 등 급격한 금리 상승 등 불확실성이 증대된 환경 속 보유자산 손실 최소화를 통해 공적 금융실현을 위한 재원 유지

ㅇ (보험사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경제성장 둔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보험시장 포화 타개를 위해 수요자 중심 비대면 서비스 강화

□ 주요 추진전략

ㅇ (보험사업활성화) 우체국보험의 내실화를 통한 사회안전망 역할 강화를 위하여 국영보험으로서 도시서민 및 농․어촌 주민에게 저렴하고 편리한 보험서비스 제공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및 우체국보험 활성화로 보험사업 지속 성장

- (보험사업운영) 보험사업 운영에 필요한 필수경비 지원을 통해 전국 우체국 보험사업의 안정적 업무 수행

- (보험사업지원) 보험영업 마케팅 활동용품 및 홍보물 제작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우체국보험의 가입자-신규 계약고 확보로 우체국 보험사업 경쟁력 강화

- (보험사업위탁) 보험상품 개발, 청약 및 지급심사, 조사 고객상담 등의 업무를 위탁하여 보험사업 운영의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

- (보험모집보상금) 보험영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모집, 수금 및 유지관리 등의 보험실적에 따른 보상금 지급 및 평가·포상

․ 영업실적에 따라 FC에게 지급하는 인건비성 경비로 FC 중심의 전문영업채널 강화, TCM 등 판매채널 다각화, 고객편의 제고를 통한 스마트 청약 증대 등에 따른 우체국보험 영업실적 지속 성장

ㅇ (우체국보험정보화) 보험사업의 안정적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신규 시스템 구축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보험 인프라 확충

- (우체국보험정보화) 급변하는 보험 환경 대응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체국보험 TM(텔레마케팅) 시스템 재구축, 우체국FC의 현장업무 특성을 반영한 무선 업무환경 구축, 고객센터 상담업무 대상 콜봇 기술검증 등 보험 인프라 확충

□ 전략목표와의 부합성

ㅇ (프로그램 목표-세부사업 내용 간 연계성) 우체국보험 프로그램의 활동-산출-결과 단계별 성과요인을 논리모형(Logic Model)을 통해 확인한 결과, 세부사업을 통한 과정적 노력이 산출단계의 단위사업 성과로 이어지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 목표와 연계되고, 결과적으로 우체국보험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고객가치 증진에 기여함을 확인함

ㅇ (단위사업 간 연계성) 사업간 연계성을 확인하면, 보험사업활성화 사업의 취지는 보험서비스의 보편화를 통하여 재해의 위험에 공동으로 대처하게 함으로써 국민의 경제생활 안정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하는데 있으며, 우체국보험정보화 사업은 우체국보험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사업으로서, 우체국보험 인프라 구축, 온라인 및 모바일 등 비대면채널 개선, 스마트 업무처리 환경 구축, 취약점분석 및 보안 강화 등의 활동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고 보험서비스의 생산성 및 품질을 개선하여 우체국보험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연계성을 지님

ㅇ (세부사업 간 관련성) 보험사업운영 우체국보험사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우체국보험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여 보험계약 유지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

- 보험사업지원은 영업전략 수립, 영업조직의 관리, 영업실적 평가 및 포상 등의 활동을 통해 보험영업조직의 생산성을 개선하여 우체국보험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하고 있음

- 보험사업위탁은 보험상품 개발, 청약 및 지급심사 등의 전문성 향상과 고객 상담센터 운영을 전문기관인 우체국금융개발원에 위탁 운영하는 사업으로, 보험계약자 보호, 손익관리 등의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있음

- 보험모집보상금은 보험실적에 따른 보상금 지급 및 평가·포상, 영업실적에 따라 FC에 인건비성 경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고객모집 및 유지관리 제고에 기여하여 우체국보험 사업 활성화에 기여

<우체국보험 프로그램 논리모형>

투입활동산출결과 및 효과프로그램논리예산인력기타요소보험사업 기획보험적립금 운용위험관리보험상품 개발보험영업·마케팅보험청약·심사·지급·분쟁처리공익사업(우체국공익재단)보험정보화계획 수립보험인프라 구축온라인·모바일채널 개선손해율신규보험가입자보험계약고보험고객 만족도AI로보텔러, 챗봇 상담건수스마트업무처리 건수디지털채널 가입자수앱 다운로드 수보험손익 개선보험자산 증대지급여력 확보취약지역·취약계층 대상 보험서비스 제공 확대혁신기반 마련프로그램목표-[프로그램 단기 목표]수익성 개선을 통한 보험사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프로그램 장기 목표]보험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통한 고객가치 증진 법정책외부요인경제적 불확실성, 높은 가계부채, 저성장세 지속(경기침체 및 인플레이션)높은 유동성 리스크보장성보험 중심의 영업방향 지속(보험업)빅테크기업의 보험업 진출우체국보험 제도적 제약>현장 중심의 영업기반 구축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탄력적 대응이 가능한 영업전략 수립 (적립금운용·상품개발·마케팅)FC중심 영업체계 구축 및 내실화(역량강화·영업력 회복)장기적 관점의 보험사업 운영 기반 강화

2. 프로그램 분석 및 성과관리 계획

□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① ’23년부터 시행된 국제회계기준(IFRS17)과 기존 RBC보다 강화된 건전성 기준(신지급여력제도, K-ICS) 시행은 민영보험사에 장기 시계(time horizon) 경영을 요구하고 있음

② 금융당국은 간략한 상품내용과 저렴한 보험료 등 특징을 가진 소액단기보험(미니보험)의 활성화를 위한 허가 및 빅테크 기업의 보험업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추가 허가* 진행

- 빅테크기업의 보험시장 진출에 따른 공정경쟁 이슈 부상

* 카카오 : 금융위로부터 디지털 손해보험사(카카오페이손해보험) 설립 예비허가 획득(`21.6월),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이 자동차보험 비교서비스를 제공하는 NF보험서비스 런칭 ('22.7월), 에이플러스에셋과 제휴를 통한 보험업 진출 모색

③ ‘1社1라이센스 정책’규제 유연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보험모집 허용, 상품개발·자산운용 규제 완화 등 각종 환경변화와 보험사의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제 개혁 추진

- 금융그룹이 미니보험사 등 다른 성격의 보험사 운영을 통해 소액단기보험 등 특화 상품 출시를 통한 가입자 확대, 온라인채널 점유율 확대가 가능해짐

- 보험시장 규제완화로 인해 보험시장 경쟁 활성화 예상

④ 초고령화 시대 사적연금* 필요성 강화, 헬스케어·요양·간병서비스 등 신사업 성장 동력 확충

* 공적연금 개혁 기대감이 커지면서 사적연금 시장 확대 효과 예상

ㅇ (외부요인)

① (대외·경제적 요인) 세계 교역은 코로나19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였으나, '23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며, 이는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주요국의 상품수요 감소와 러-우 전쟁, 이-팔 전쟁 등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및 곡물·유가 불확실성 심화에 기인하고 있음

세계 경제성장률세계교역량 변화 자료 : 한국은행, 각국 통계청 주 : 상품수입물량 계절조정 기준자료 : CPB Netherlands Bureau for Economic Policy Analysis

- 한국 경제는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가계부채 압력으로 인한 소비여력 제약, 경기 부진으로 인한 내수 회복 모멘텀 악화, 임시·일용직 근로자 확대 등 고용의 질 하락으로 인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24년 말 이후 국내 정치적 불안정성 확대, 경제적 불확실성 증대, 가계부채 부담으로 인한 정책으로 인한 경기 부진 심화

소비자물가 상승률가계신용 및 대출금리 자료 : 한국은행, OECD 자료 : KDI (24.9)

② (보험시장 변화) 보험산업은 경제성장률 둔화, 금리 변동, 규제영향 등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됨

- 코로나19 이후 확대된 가계부채로 인한 가처분소득 감소는 소비 여력을 낮춰 보험 수요가 감소하고 계약 해지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가계부채 규모는 '22년 이후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감소하였으나, '24년 4월 이후 금리인하 기대, 부동산가격 상승으로 인해 대폭 증가

초회보험료 증가율 전망수입보험료 전망 자료 : 보험연구원 자료 : 보험연구원

※ ('25년 생보 성장전망) 수입보험료 증가율 0.3%, 초회보험료 성장률 △10%로 '24년 대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보험연구원)

- (성장성) 종목별 성장성을 비교하면, 보장성보험은 건강보험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종신보험 판매 감소로 인한 위축, 저축성보험은 일시납 연금보험 판매 축소로 인한 감소, 변액보험 역시 주가지수 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기저효과로 인한 감소가 전망되는 등, 전반적인 보험성장성 저하가 나타날 것으로 보임

* 질병, 건강, 간병보험의 수요공급 확대, 보험료갱신 등으로 계속보험료 유입이 증가되는 등 일부 종목의 성장세가 예측되나, 건강보험 시장의 경쟁 확대가 예상됨

종목별 초회보험료 전망 자료 : 보험연구원

- (수익성) ’24년 상반기 생명보험 당기순이익은 3.6조 원으로 나타나,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하였고,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CSM 하락, 해지율 증가 등 수익성 및 지급여력비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성장성 둔화, 수익성 약화, 건전성 악화 등이 예상되며, 보험 위험 관리 중요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생명보험 당기순이익생명보험 CSM 전망 자료 : 금융감독원(보험회사 사업실적표) 자료 : 보험연구원

③ (사회적 요인)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비중 증가 등 인구 구조적 한계로 인해 생명보험 산업의 저성장 장기화 불가피

- 고령화로 인한 노후 현금흐름 확보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보험가입자의 노후대비 자산형성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노후소득 전환 방안으로 보험금청구권 신탁·생명보험금담보대출 등 보험자산 유동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보험상품의 주 가입계층인 젊은 세대는 필요에 따른 맞춤형 미니보험 가입을 선호하는 경향

30~40대 및 65세 이상 인구 / 1인가구생명보험 수입보험료 성장률 추이 자료 : 통계청 자료 : 보험연구원

④ (기술적 요인) 보험산업은 코로나19를 계기로 디지털전환 수준이 제고되고 있으며, 요양·간병·주거·헬스케어 등의 서비스를 보험상품과 결합하여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자로서 역할을 확대하는 등 보험의 서비스화(보험상품과 서비스의 결합 제공) 경향이 확대

- 개인·구독·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성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상품과 요양·간병·주거·헬스케어 등 서비스 확대가 결합되어 보험의 서비스화(보험상품과 서비스 결합제공) 경향 확대

은퇴 후 주요 이벤트보험회사 서비스 사업 모형 자료 : 김석영·홍보배(2023) 자료 : 보험연구원

ㅇ 환경분석 종합

분야요인시사점정치(P)국제회계기준(IFRS17)변경, 건전성기준(K-ICS)시행소액단기보험 활성화, 빅테크기업 보험산업 진출 허용보험규제 개혁1사 1라이센스 규제 완화사적연금 강화, 헬스케어·요양서비스 등 신사업 성장 동력 강화장기적 관점에서의 경영 요구규제정비, 빅테크기업 보험시장 진입 으로 인한 경쟁 심화경제(E)국내·외 경제 저성장 기조 지속소비 부진, 설비투자 위축으로 인한 한국경제 성장세 둔화불확실성 증대, 가계부채 확대로 보험해지 증가생명보험산업 당기순이익 감소, 투자손익의 변동성 확대신계약CSM확보를 위한 경쟁 심화보험시장에서 제·판분리 가속화고금리 지속, 경제성장 둔화로 인한 보험산업 성장성 저하금융시장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투자손익 변동성 확대로 인한 안정적 자금운용 필요보험시장 경쟁 심화, 제·판 분리 가속화로 인한 보험영업환경 악화사회(S)고령층 증가, 1인가구 비중 증가 등노후자산 확보를 위한 보험자산 유동화 확대젊은 세대의 미니보험 가입 선호 (맞춤형 보장, 보험가입 편리성)생명보험산업의 저성장 장기화보험가입계층의 선호에 맞는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 편의성 개선기술(T)헬스케어, 요양, 간병 등 보험업의 서비스화 지속AI, 빅데이터 등 ICT기술의 보험업 접목 시도 지속ICT기술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보험업무 효율성 제고 및 고객 대상 서비스 개선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결과) ’24년 우체국보험 당기순이익(억원) 1,627억 원으로 목표 800억 원을 초과 달성(전년대비 2,208억원 감소)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당기순이익 (억원)초과달성8001,627203.4

ㅇ (원인분석) 해약·만기 등 지급보험금 감소로 보험수지는 개선됐으나, 단기매매증권·파생상품 평가손익 감소 등으로 투자수지 감소

보험수지➕투자수지➖책임준비금 전입액=경영수지△11,455(+3,303)18,994(△1,591)5,912(+3,740)1,627(△2,208)

* ( ) : 전년동기 대비 증감, 단위 : 억원

- (보험수지) △11,455억원, 전년 동기 대비 3,303억원↑, 수입보험료는 ’23.3월 일시납 저축보험 특판 기저효과(5,087억원) 등으로 5,269억원 감소(특판 제외시, 181억↓)했지만, 지급보험금은 만기·생존급여 감소(6,651억원↓) 및 해약 규모 축소(2,683억원↓)로 더 큰 폭 감소(8,735억원↓)

구분금액전년동기대비주요 요인수입보험료64,034-5,269일시납 저축성 초회보험료(△4,466), 계속보험료(△799) / 특판 제외 초회보험료(+621)지급보험금66,447-8,735해약(△2,683), 만기(△5,529), 생존급여(△1,122), 입원/수술/진단(+667)

- (투자수지) 18,994억원, 전년 동기 대비 1,591억원↓, 유가증권 처분손익 증가(4,328억→5,850억, 1,522억↑)에도 단기매매증권 평가손익 악화(1,901억→△1,068억, 2,969억↓) 등에 따라 전년 대비 감소

투자수지 세부내역

구분이자수익*시가자산 처분배당손익 등**대출채권단기매매 평가기타***합계’23.12월9,1854,3283,2151,9471,901920,586’24.12월8,1995,8503,8912,102△1,0682018,994전년동기 대비△9861,522676155△2,96912△1,591 (단위 : 억원)

* 외환거래손익, 파생상품손익, 전기오류수정이익/손실 및 잡이익/손실 등 포함

** 유가증권감액손실(환입) 포함(81억)

* ** 기타: 임대료수익, 수수료수익, 재산관리비, 감가상각비, 대손상각비 등 포함

◇ 주요 시장지표 동향(‘23.12월→’24.12월)시장지표국채3년(%)미국채10년(%)KOSPI(pt)MSCI ACWI(pt)환율(원)3.15→2.603.87→4.602,655→2,399727→8411,288→ 1,477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 최근 생명보험 시장의 포화, 경기침체 지속 등 저성장 기조에 따른 소비자부담 증가, 고령층 증가로 보험산업 성장성 저하▪ 보장성 중심의 보험영업 추진▪ FC조직 내실화로 수익성 제고▪ 보장성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 만기환급금 등 지급보험금 증가로 보험수지 적자 전망('25~'26년 만기환급금 급증 전망)▪ 연금보험 확대로 효율적 유동성 관리▪ 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수지 변동성 확대 등▪ 금융 변동성에 대응한 안정적 운용체계 정립▪ 수익성·안정성을 위한 주식·채권 운용 내실화▪ 대체투자 프로세스 개선·고도화▪ 구조화채권의 수익 안정성 제고▪ 신규 수익원 확보 등 우체국보험 수익채널 다각화·효율화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보험사업활성화(5331)금액276,803303,00926,206(비중)99.299.30.1우체국보험정보화(5333)금액2,3462,250△96(비중)0.80.7△0.1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우선순위는 전년과 동일하며, 보험사업활성화는 국영보험으로서 도시서민 및 농·어촌 주민에게 저렴하고 간편한 보험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험사업의 안정적 성장 및 소외계층·지역 중심의 보험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고, 우체국보험정보화는 보험시스템 확충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보험사업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는 측면, 예산점유비 등을 고려 시 보험사업활성화 사업이 우선 순위로 고려되어야 함

※ 사업별 추진실적(재정사업자율평가) : 보험사업활성화(보험사업운영(90.1점, 수), 보험사업지원(82.75점, 우)), 우체국보험정보화(84.6점, 우)

- (보험사업활성화) 국영보험으로서 보험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보험사업활성화로 안정적 성장 도모 및 고객 가치 증진

· (보험사업운영) 식지 조제, 각종 수수료, 공공요금 등 보험사업 운영을 위한 필수경비로 업무효율화를 통한 117백만원 감액

· (보험사업지원) 보험영업 및 홍보활동 등 보험모집 활성화를 위한 필수경비로 전년 동

· (보험사업위탁) 상품개발, 심사검증 및 사고조사, 고객상담 등 위탁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로 지급심사업무 이관에 따른 1,112백만원 증액

· (보험모집보상금) 보험모집, 납부 및 유지관리 등에 직접 소요되는 급여성 경비로 전년 동

- (우체국보험정보화) 보험시장 환경변화 대응과 보험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험시스템 확충 및 대국민 보험서비스의 안정적 지속 제공을 위한 보험 인프라 운영·관리

· 정보보호 예산 이관(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 평가 및 백신 및 보안 솔루션)에 따른 196백만원 감액

□ 참고자료 (필요시)

◇ 보험료 = 순보험료 (위험보험료 + 저축보험료) + 부가보험료 (신계약비[모집보상금 등] + 유지비[인건비 등] + 수금비)

ㅇ (순보험료)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원이 되는 보험료

- 위험보험료 : 사고보험금의 재원이 되는 보험료 (⟹ 위험율차)

- 저축보험료 : 만기보험금·해약환급금의 재원이 되는 보험료 (⟹ 이자율차)

ㅇ (부가보험료) 보험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경비의 재원(⟹ 사업비차)

- 신계약비(30.6%) : 보험보상금, 판매촉진비 등

- 유 지 비(58.9%) : 우특·예특 전출금(인건비, 물건비, 경비) 등

- 수 금 비(10.5%) : 수금자보상금, 수금 관련 경비 등

3. 성과지표 (2개)

  1. 보험총자산(조원)
    측정·실적 데이터 보기 3개년
    성과지표가 중 치성 과 분 야실적 및 목표치측정산식 또는 측정방법자료 수집 방법/ 출처
    구분'22'23'24'25'26'27'28
    ①보험총자산(조원)1일반재정목표64.962.162.163.163.8--ERP 시스템 활용
    실적61.262.664.5----
  2. 보험총자산
    측정·실적 데이터 보기 8개년
    ① 보험총자산ㅇ 측정산식 : 자산 = 부채 + 자본자산 ☞ 예금및예치금, 유가증권, 대출채권, 유형자산, 기타자산 부채 ☞ 책임준비금, 계약자지분조정, 기타부채 자본 ☞ 자본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027. 2월 말 (예정) - 측정수행기관 : 우정사업본부 - 측정대상 표본수 및 선정방법 : 전수조사(시스템을 통한 전수조사) ㅇ 목표치 설정근거 ▪ 설정 방향 - 시장지표*(보수적 기준) 및 사업목표(정산초회 1,300억원, 보장성 비중 70%)가 반영된 중장기 전망에 과거 3개년 평균 추세 등을 반영하여 목표 설정 * 주가(하위로부터 4분위 수준), 금리(상위로부터 4분위 수준), 환율(최대·최소 제외한 평균) ▪ 추세치 설정의 합리성 - 최근 3년간(`22~`24) 평균 실적치(62.8조원)에 최근 3년 평균 증가율 2.66%과 중장기 재정추계 기반 `24년 대비 책임준비금 전입액 감소(△3,739억원), 평가손익 규모 감소(△2,683억원) 등 우체국보험 총자산 감소전망치를 반영하여 63.8조원(전년 목표대비 1.11% 성장)을‘26년 목표로 설정 * (최근3년 평균실적 62.77조원) + (평균증가율(+2.66%) 반영분 1.67조원) + (책임준비금 전입액 및 평가손익 감소분 0.64억원) - 설정 목표는 보험시장 포화, 인구구조적 요인, 경기둔화 및 경제적 불안정성 확대 등 부정적인 외부환경*과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환**에 따른 신계약 수입보험료 감소 등 영향 고려 시, 보험사업 영업 개선 등을 통한 보험자산 확대 노력을 전제하더라도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수준임 * 민영보험사 최근 3년 총자산 감소추세(생명보험사 △5.78%, 손해보험사 △3.14%) ** 저축성 대비 보험료가 저렴한 보장성 중심 영업전략으로 단기 수입보험료는 감소하나 상품 유지기간 확대 및 갱신계약 보험료 등의 영향으로 계속보험료는 점차 증가 ▪ 내부환경 변화 - 우체국보험 총자산은 약 90% 이상의 부채와 10% 미만의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채의 약 95%는 미래 보험금 지급을 위한 책임준비금이고, 자본은 과거 당기순이익 누적액인 이익잉여금, 그 외 매도가능증권의 평가이익인 기타포괄손익 누계약 등으로 구성 - 중장기 재정추계에 따라 만기도래 등 지급보험금 증가로 ’26년까지는 보험수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책임준비금의 전입액 규모도 감소(’24년 6,911억원 → ’26년 3,172억원, △3,739억원)할 것으로 전망되며, - 시장 컨센서스에 따른 주가 상승 및 금리 하락 고려 시 채권의 평가 이익이 증가하는 수준보다 주식의 평가이익이 더 크게 감소하여 평가 손익 규모 역시 감소(’24년 25,635억원 → ’26년 22,952억원, △2,683억원)할 것으로 전망 ▪ 외부환경 변화 대비 - 국내 보험시장의 포화와 낮은 경제성장률,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구조의 문제로 인한 보험소비 성장 여력이 위축되고 있고, 디지털 소비가 보편화된 상황에서 보험산업의 디지털 전환의 상대적 둔화 등의 영향으로 '21년 이후 민영보험사의 총자산은 지속적으로 감소 중 구분20192020202120222023최근 3년 평균증가율('21-'23)생명보험사918,161977,284992,389938,274880,914△5.78손해보험사320,652343,783366,315371,799343,699△3.14 ▪ 사업 개선사항 - 보험사업 운영 여건의 악화, 해외 및 국내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등 부정적인 외부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자산배분 및 각 자산군별(장부가, 시가) 수익 달성 및 보험사업 영업 개선을 통해 보험총자산의 안정적 성장세를 지속하고자 함
    ① 보험총자산
    ㅇ 측정산식 : 자산 = 부채 + 자본 자산 ☞ 예금및예치금, 유가증권, 대출채권, 유형자산, 기타자산 부채 ☞ 책임준비금, 계약자지분조정, 기타부채 자본 ☞ 자본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027. 2월 말 (예정) - 측정수행기관 : 우정사업본부 - 측정대상 표본수 및 선정방법 : 전수조사(시스템을 통한 전수조사) ㅇ 목표치 설정근거 ▪ 설정 방향 - 시장지표*(보수적 기준) 및 사업목표(정산초회 1,300억원, 보장성 비중 70%)가 반영된 중장기 전망에 과거 3개년 평균 추세 등을 반영하여 목표 설정 * 주가(하위로부터 4분위 수준), 금리(상위로부터 4분위 수준), 환율(최대·최소 제외한 평균) ▪ 추세치 설정의 합리성 - 최근 3년간(`22~`24) 평균 실적치(62.8조원)에 최근 3년 평균 증가율 2.66%과 중장기 재정추계 기반 `24년 대비 책임준비금 전입액 감소(△3,739억원), 평가손익 규모 감소(△2,683억원) 등 우체국보험 총자산 감소전망치를 반영하여 63.8조원(전년 목표대비 1.11% 성장)을‘26년 목표로 설정 * (최근3년 평균실적 62.77조원) + (평균증가율(+2.66%) 반영분 1.67조원) + (책임준비금 전입액 및 평가손익 감소분 0.64억원) - 설정 목표는 보험시장 포화, 인구구조적 요인, 경기둔화 및 경제적 불안정성 확대 등 부정적인 외부환경*과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환**에 따른 신계약 수입보험료 감소 등 영향 고려 시, 보험사업 영업 개선 등을 통한 보험자산 확대 노력을 전제하더라도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수준임 * 민영보험사 최근 3년 총자산 감소추세(생명보험사 △5.78%, 손해보험사 △3.14%) ** 저축성 대비 보험료가 저렴한 보장성 중심 영업전략으로 단기 수입보험료는 감소하나 상품 유지기간 확대 및 갱신계약 보험료 등의 영향으로 계속보험료는 점차 증가 ▪ 내부환경 변화 - 우체국보험 총자산은 약 90% 이상의 부채와 10% 미만의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채의 약 95%는 미래 보험금 지급을 위한 책임준비금이고, 자본은 과거 당기순이익 누적액인 이익잉여금, 그 외 매도가능증권의 평가이익인 기타포괄손익 누계약 등으로 구성 - 중장기 재정추계에 따라 만기도래 등 지급보험금 증가로 ’26년까지는 보험수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책임준비금의 전입액 규모도 감소(’24년 6,911억원 → ’26년 3,172억원, △3,739억원)할 것으로 전망되며, - 시장 컨센서스에 따른 주가 상승 및 금리 하락 고려 시 채권의 평가 이익이 증가하는 수준보다 주식의 평가이익이 더 크게 감소하여 평가 손익 규모 역시 감소(’24년 25,635억원 → ’26년 22,952억원, △2,683억원)할 것으로 전망 ▪ 외부환경 변화 대비 - 국내 보험시장의 포화와 낮은 경제성장률,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구조의 문제로 인한 보험소비 성장 여력이 위축되고 있고, 디지털 소비가 보편화된 상황에서 보험산업의 디지털 전환의 상대적 둔화 등의 영향으로 '21년 이후 민영보험사의 총자산은 지속적으로 감소 중 구분20192020202120222023최근 3년 평균증가율('21-'23)생명보험사918,161977,284992,389938,274880,914△5.78손해보험사320,652343,783366,315371,799343,699△3.14 ▪ 사업 개선사항 - 보험사업 운영 여건의 악화, 해외 및 국내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등 부정적인 외부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자산배분 및 각 자산군별(장부가, 시가) 수익 달성 및 보험사업 영업 개선을 통해 보험총자산의 안정적 성장세를 지속하고자 함
    자산☞ 예금및예치금, 유가증권, 대출채권, 유형자산, 기타자산
    부채☞ 책임준비금, 계약자지분조정, 기타부채
    자본☞ 자본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구분20192020202120222023최근 3년 평균증가율 ('21-'23)
    생명보험사918,161977,284992,389938,274880,914△5.78
    손해보험사320,652343,783366,315371,799343,699△3.14

4. 관련 예산사업 (10개)

21.5억원

[0]

5331 보험사업활성화 (1) 보험사업활성화(5331) | 우체국보험특별회계 | 299,911
  • 381 보험사업운영
  • 382 보험사업지원
  • 383 보험사업위탁
  • 386 보험모집보상금
예산 표 원본
(1) 보험사업활성화(5331) | 우체국보험특별회계 | 299,911 | 276,803 | 277,738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9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6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11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15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13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11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11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0]

분류되지 않은 세부사업: 숫자만 있는 항목 9건은 원본 데이터가 불완전해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2] 우체국보험정보화 21.5억원

5333 우체국보험정보화 (1) 우체국보험정보화(5333) | 우체국보험특별회계 | 2,822
  • 301 우체국보험정보화(정보화)
예산 표 원본
(1) 우체국보험정보화(5333) | 우체국보험특별회계 | 2,822 | 2,346 |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