Ⅵ-2 우체국예금의 내실화를 통해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경영기반을 마련한다.

  • 3개 예산사업
  • 2개 성과지표
  • 31.4천억원 예산 합계

1. 프로그램 주요 내용

□ 프로그램 목표

ㅇ 우체국예금의 지속가능경영 기반 강화를 통해 국민의 저축의욕 고취하고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경제생활 안정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

- (우체국예금사업 내실화를 위한 안정적 운영)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예금 신상품 개발 및 마케팅 실시 등 고객기반을 강화하고 민간기관과 제휴사업 활성화를 통해 신규 수익원 창출하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대응하여 적정 수신고 및 조달금리 관리,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수익률 제고를 위한 투자인프라 확대 등으로 최적의 수신전략 및 안정적 운영마진(수익성)을 확보함

- (금융사업 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대국민 서비스 향상)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빅데이터 기반 종합 금융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오픈뱅킹 활성화,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우체국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며, 우체국 365코너, 고객상담실 개선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함

- (우체국예금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재무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 자본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안정적 예금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정 자기자본비율(BIS비율)을 유지․관리하는 등 재무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외부 회계검사·경영공시 등 예금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민간 금융기관과 공정경쟁 여건을 조성함

- (국민편의 증진 및 금융소외 해소 등 공적역할 강화) 창구망 제휴를 통한 금융서비스 제공 확대, 농·어촌 대상 디지털금융교육 실시 등 금융접근성 제고 및 소외계층 지원 추진으로 국영 금융기관으로서 공적역할을 강화함

□ 프로그램 추진배경 및 의의

ㅇ (추진배경) 우체국예금 사업은 1905년 시작 후 부실규모 증가에 따라 1977년 우체국 예금 및 보험업무를 농협으로 이관하였으나, 우체국 시설 및 인력의 효율적 운영과 우정사업의 누적 적자 증가를 해소하기 위해 1983년 우체국예금·보험 사업을 재개함

- 1905. 7 : 예금사업 시작, 1929. 5 : 보험사업 시작

- 1977. 3 : 예금․보험업무 농협 이관*

* 이관사유 : 우체국금융자금은 국가정책 목적에 의거 조달금리 이하로 운용함에 따라 부실 규모가 증가하여 금융업무 이관(자금의 50%를 국민투자채권으로 운용, 수신금리(18%)가 운용수익률(15%)을 상회

- 1983. 7 : 우체국예금․보험사업 재개*

* 재개사유 :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 및 통신공사 분리 후 우체국 유휴시설 및 인력 활용, 우정사업 누적적자 (1977~1981 : 2,507억 원 적자) 증가

- 2000. 7 : 우정사업본부 출범(우정사업운영에 관한 특례법 제정)

- 2007.11 : 금융 사업단을 예금사업단과 보험 사업단으로 분리

ㅇ (프로그램 역할) 국민의 저축의욕 고취,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경제생활의 안정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기여함

- (우편사업의 안정적 운영 지원) 우체국 시설 및 인력을 활용하여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한 수익으로 우편사업 적자를 보전하고, 저렴한 우편서비스 제공에 기여함

* 금융업무를 취급하지 않을 경우 우편사업은 일반회계로부터 지원을 받거나 우편요금을 인상하여 국민들의 우편이용 요금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 우체국금융은 농어촌 및 도서지역 등의 금융서비스 소외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현금 입․출금, 생명보험, 공과금수납, 해외송금, 펀드가입 등 보편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함

* 농어촌지역(읍․면소재지) 점포비율(’24년 12월) : 우체국 53.1%, 은행 9.8%

- (국가재정 및 경제회복 지원) 우체국금융에서 발생한 이익금의 일부를 일반회계 지원, 금융기관 정상화를 위한 공적자금상환금 출연*, 기간산업 육성을 위한 공자기금 예탁 등 국가 경제회복에 기여함

* 우체국금융은 외환위기 시 공적자금을 지원받지 않아 공적자금상환 대상이 아니지만, 당시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의 정상화를 위해 매년 자금을 출연

- (친서민 금융서비스 제공)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 소년소녀

□ 주요 추진전략

ㅇ (예금사업활성화) 예금사업활성화 사업의 목적인 ‘예금사업 성장기반 강화와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금사업운영, 예금사업지원, 금융사업위탁, 금융서비스 등의 세부사업을 유기적이며, 체계적으로 운영함

- (예금사업운영) 우체국에서 예금업무를 수행하는데 소요되는 필수경비로 각종 식지류 조제비, 금융용품 구입비, 공공요금 등 예금 사업 기본적 운영기반을 마련함

* 전국적 네트워크를 가진 우체국금융 창구망을 민간에 개방하여 금융 소외 지역주민의 금융이용 편익 증진과 국가자원 활용 극대화

- (예금사업지원) 우체국예금 수신고 증대 및 고객 관리를 위한 예금모집에 필요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함

* 대출, 신탁, 신용카드 등의 업무 제한 등 민간에 비해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여 우체국예금사업의 지속 성장과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 (금융사업위탁) 금융사고예방을 위한 창구경비와 금융 콜센터 등 전문인력 및 점외 365자동화코너 등의 설치·운영을 전문기관에 위탁함

* 금융서비스 비용 절감 및 금융서비스 품질 제고

- (금융서비스지원) 우체국 체크카드 및 펀드판매 사업 등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보편적 우체국 금융서비스의 제공역할 강화, 우체국 금융서비스 이용 고객의 편익 증진 및 우체국 금융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

* 지속적인 체크카드 및 펀드판매 사업 활성화로 비이자 수익을 창출하여 우체국예금 사업 발전의 안정적 성장 기여

ㅇ (금융사업인프라구축) 우체국 금융장비 보급 및 금융시설 확충 등 우체국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무형적인 인프라를 확보하여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생산성을 향상함

- (금융시설 환경개선) 우체국 365코너, 고객상담센터 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조성 등 금융서비스 환경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방안을 추진함

- (금융장비 보급) 노후 금융업무용 장비 교체 및 CCTV 기능개선을 통한 금융서비스 생산성 및 안전성을 제고함

- (금융투자국사 건립) 국유재산 활용도 및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도심 내 노후청사 복합개발(청사+수익시설+공익시설)을 추진함

ㅇ (우체국금융정보화) 우체국금융정보화 사업은 금융정보 인프라의 확충과 안정적인 시스템 관리‧운영, 최신 장비 도입‧운용 등의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우체국 금융업무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안정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함

- (금융정보 인프라 확충)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우정사업 금융 토대 마련을 위해 클라우드‧빅데이터‧AI 등 신기술을 적용한 금융정보화 인프라 확충 및 대국민 서비스 디지털화 강화를 추진함

- (안정적 시스템 관리‧운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유지관리와 신속한 장애 대응 및 예방을 위한 시스템 모니터링, 재해복구 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함

- (최신 장비 도입‧운용) 금융창구 업무 생산성 증대 및 고객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노후 금융전산장비를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금융창구 주변기기의 시범 도입 등을 추진함

□ 전략목표와의 부합성

ㅇ 프로그램단위의 활동-산출-결과 단계별 성과요인을 확인한 결과, 세부사업 목표 달성을 통한 과정적 노력이 산출 단계의 단위사업 성과로 이어지며, 이 성과 달성을 통해 프로그램 목표 달성으로 연계되고, 결과적으로 우정사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 및 국가 거시경제 경제 안정에 기여하는 명확한 인과관계를 통해 전략목표-내용간 부합성을 확보함

- (프로그램 목표-세부사업 내용 간 연계성) 예금사업 활성화를 위한 4개 세부사업(예금사업운영, 예금사업지원, 금융사업위탁, 금융서비스)이 우체국 예금 이용고객 저변 확대 및 안정적 운영기반마련으로 이어지고, 금융사업 인프라 구축 및 우체국금융정보화 사업이 이러한 예금사업의 기반사업으로서 기능하며, 궁극적으로 우체국예금의 안정적 운영을 달성하고 해당 운영 및 거래확충을 기반으로 조달마진율이 증가하는 구조임

- (단위사업간 연계성) 금융사업인프라구축 사업과 우체국금융정보화 사업은 우체국예금 활성화를 위한 기반사업으로써 사업 추진에 따른 고객 편의성 제고와 금융서비스 생산성 향상이 우체국예금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우체국예금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프로그램 목표와 전략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연계성을 지님

- (세부사업간 관련성) 예금사업운영 사업에서는 예금사업운영을 위한 경비 및 사회공헌 활동 등 기반 업무를 수행하고, 예금사업지원 사업은 우체국예금 유치 및 수신고 증대를 위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과 고객관리를, 금융서비스 사업은 체크카드 및 펀드 서비스 활성화 등 서비스 다양화를, 금융사업위탁사업은 서비스비용 절감과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기관 위탁 관리를 수행함으로써 우체국예금 사업의 수익성 확보와 동시에 대국민 금융서비스 접근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금융사업인프라구축 사업과 우체국금융정보화 사업이 해당 우체국예금 활성화를 위한 기반사업으로서 기능하며 우체국예금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프로그램 목표 및 전략목표 달성에 기여함

[그림] 우체국예금 프로그램 성과창출프로세스

우체국예금 프로그램 성과창출프로세스프로그램논리투입(input)⇒활동(activities)⇒산출(output)⇒결과 및 효과예산인력시설시스템•예금사업 운영- 경비 및 사회공헌 활동•예금사업 지원- 우체국예금 유치- 상품 개발- 마케팅 및 고객관리•금융서비스- 체크카드 및 펀드 서비스 활성화•금융사업위탁서비스 비용 절감전문기관 위탁 관리•금융사업인프라 구축•우체국금융정보화•금융상품 가입자 수•금융서비스 이용건수•오픈뱅킹 이용건수•온라인상품 이용건수•금융창구 환경개선•자동화기기 이용건수•예금서비스 생산성 제고•우체국예금 저변 확대•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친서민 예금서비스 제공•금융소외지역 대상 예금서비스 제공⇓•예금수신고 증대•우체국예금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프로그램목표[단기적 목표]∙ 예금수신고 증대를 통한 우체국예금의 내실화 및 지속가능경영 기반 강화[중장기 목표]∙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 및 국민의 저축의욕 고취를 통한 국민경제생활 안정과 공공복리의 증진 기여법 ․정책 /외부요인•데이터개방 확대를 통한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축소,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新규제체계 마련 필요•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및 자본시장의 변동성 증가•인구 구조 변화 및 소비 트랜드 변화•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옴니채널 확장⇒•디지털 혁신금융 및 정부정책 연결 서비스 개발 필요 •시장변동성 확대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현상을 고려한 상품개발 필요 및 고객 이탈방지 상품 마련 필요 •고령층의 디지털 간격 축소를 위한 서비스 및 MZ세대 트랜드에 맞는 개인 맞춤형 상품 마련 필요•AI 챗봇이나 가상 비서를 활용한 자동 응대 및 멤버십 회원 관리 강화 마련 필요

2. 프로그램 분석 및 성과관리 계획

□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① 금융당국의 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한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축소

- 데이터 개방의 지속 확대로 중심의 공정경쟁 활성화와 데이터 생태계 재구성 전망

-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신설, 마이데이터 사업 추진

②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디지털플랫폼 기반 마련

- 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자가 모바일 금융 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

ㅇ (외부요인)

1) (경제적 외부요인) 자본시장 변동성 증가

-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전망되어 국내 기준금리 하락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사회적 외부요인 ①) 인구 구조 변화

- 인구 고령층의 증가로 금융 Needs 변화 및 디지털 접근성 심화로 디지털 간격 발생

3) (사회적 외부요인 ②) 소비트랜드 변화

-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MZ 세대들의 온라인 뱅킹 및 금융 서비스 선호, 개인화된 서비스, 환경 친화적 기업 선호

4) (기술적 외부요인 ①) 디지털 전환

- 빅테크·핀테크 기업의 금융시장 진입 본격화 및 디지털 신기술의 상용화로 디지털금융 시대로의 전환 가속화

5) (기술적 외부요인 ②) 사용자 이용채널 확장

- 마이데이터, 금융사와 유통사의 통합멤버십 확대, 은행·보험·카드 등 금융 계열사간 교차마케팅 등 고객 확보·유지 심화

[표] 우체국예금 프로그램 PEST 분석구분주요내용시사점정치(P)○ (금융당국의 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한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축소) 데이터 개방의 지속 확대로 금융소비자 중심의 공정경쟁 활성화와 데이터 생태계 재구성 전망 및 디지털 취약계층 고령자의 모바일 금융 거래 이용 환경 조성 필요○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新 규제체계 마련 추진) 민-관의 협업적 규제혁신 추진으로 금융과 비금융간 데이터·서비스 융합 가속화 전망○ 고객의 금융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개인 맞춤형 금융 상품 제공 필요○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자 개인정보 보안 강화 마련 필요 및 제공 범위 확대 필요○ 디지털 중심의 빅블러 대비 규제 마련 및 확보 필요○ 향후 금융혁신 방향에 따른 금융소비자 보호 방향성 확보 필요경제(E)○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미국관세 정책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 금융시장 불확실성 급증○ (자본시장 변동성 증가) 미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전망되어 국내 기준금리 하락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전망○ 안정적 수익구조 개선 필요 - 시장변동성 확대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고려한 상품개발 필요 - 대기성 자금 고객 이탈방지 및 Lock-In 효과 창출 가능 상품 마련 필요사회(S)○ (인구 구조 변화) 인구 고령층의 증가로 금융 Needs 변화 및 디지털 접근성 심화로 디지털 간격 발생○ (소비트랜드 변화)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MZ 세대들의 온라인 뱅킹 및 금융 서비스 선호, 개인화된 서비스, 환경 친화적 기업 선호○ 고령층 대상 금융 상품 개발 및 금융 교육 필요 - 고령층이 주로 선호하는 안정적인 예금 상품 마련 - 고령층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 개발 - 고령층 대상 디지털 서비스 UI 개선○ 젊은 고객층 확보를 위한 마케팅 필요 - 개인 맞춤형 예금 상품 개발 -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 투자를 포함한 에금 상품 마련 - 모바일 앱을 통한 전자 서명과 문서관리, 온라인 서비스 강화 필요기술(T)○ (디지털 전환) 마이데이터, 빅테크·핀테크 기의 금융시장 진입 본격화, 디지털 신기술 상용화로 디지털금융 시대로의 전환 가속화○ (옴니채널 확장) 금융사와 유통사의 통합 멤버십 확대, 은행·보험·카드 등 금융 계열사간 교차 마케팅 등 고객 확보·유지 심화○ 디지털금융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상품 개발 및 개선 필요 - AI 챗봇, 가상 비서 등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응대 서비스 마련○ 빅데이터 센터 신설, 우편·금융 등 멤버십을 통한 서비스 마련 필요

[표] 우체국예금 프로그램 PEST 분석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조달마진액 ‘25년 목표 6,592억원 대비 6,600억원(100.1%)달성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조달마진액달성6,592억원6,600억원100.1

ㅇ (원인분석) 해당없음(성과 달성)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금융당국의 데이터 개방 확대 및 디지털 시대에 따른 대책 마련 필요▪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및 온·온프라인 홍보 강화 -고객 친화적 상품 정보 제공, 고객정보 보호 강화, 고객 접근성을 고려한 마케팅 다각화 등▪빅데이터 활용성 제고를 위한 마이데이터 사업 도입·확대 등▪ESG 경영 중요도 확대, 환경친화적 기업 선호 등 소비트랜드 변화▪ESG경영·공적가치 실현을 위한 상품개발 -ESG 경영 실현상품, 공적가치 실현상품 등▪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자본시장 변동성 증가 등에 따른 안정적 수익구조 개선 필요▪안정적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상품개발▪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MZ 세대들의 온라인 뱅킹 및 금융 서비스 선호▪디지털전환 고려한 비대면 상품개발 - 비대면채널 가입 상품 종류 확대 등▪민간 은행에서 수익성 문제로 급격하게 축소하고 있는 예금서비스 제공 필요▪공적 금융 기능 강화 -우체국 지역화폐 체크카드 이용 활성화, 취약계층 대상 바우처 및 복지카드 출시 등 - 전국 우체국망을 이용한 디지털금융교육 실시▪차세대 금융시스템 전환 정착 이후 경쟁력 확보 필요▪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상품개발 및 개선 -수신고 유치 디지털상품 특별판매 추진, 디지털금융 혁신 등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예금사업활성화(5231)금액168,769173,9405,171(비중)62.855.5△7.4우체국금융정보화(5234)금액67,68875,6037,915(비중)25.224.1△1.1금융사업인프라구축(5261)금액32,26764,13131,864(비중)12.020.58.4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우선순위는 전년과 동일하며, 예금사업활성화는 우체국예금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통해 전국단위의 보편적 금융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하여 가장 우선순위(예산점유비 상위)로 유지되어야 함

- (예금사업활성화) 우체국예금사업 내실화를 위한 안정적 운영 소요 경비

· (예금사업운영) 디지털소외계층을 위한 농어촌 어르신대상 디지털금융교육 실시 등 415백만원 증액

· (금융사업위탁) 금융사고예방을 위한 금융경비위탁, 자금운용 투자처 확대 및 운용수익률 제고를 위한 해외사무소 확대 등 2,453백만원 증액

· (금융서비스) 우체국예금 체크카드 매출액 증대를 통한 수익액 확보를 위한 체크카드 수수료 현실화 비용 3,242백만원 증액

·(예금사업지원) 효율적 예산 운영을 위한 마케팅운영지원비 939백만원 절감

- (우체국금융정보화) 안정적인 대국민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AI기반 금융정보시스템 신규 도입 등 인프라 확충 비용 7,915백만원 증액

- (금융사업인프라) 안정적인 대국민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우체국 시설환경 개선 및 금융정보 인프라 확충

· (금융사업인프라) 공적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서비스 환경 조성 추진을 위한 시설물 개선 소요 비용 155백만원 증액 및 금융장비보급 예산절감 528백만원

· (금융사업인프라) 도심 내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임대수익 창출 등서울양천우체국 건립 공정에 따른 공사비 등 33,352백만원 증액 및 서울성동우체국 공사계획 변경에 따른 설계비 1,115백만원 감액

□ 참고자료 (필요시)

: 해당 없음

3. 성과지표 (2개)

  1. 조달마진액(억원)
    측정·실적 데이터 보기 3개년
    성과지표가 중 치성 과 분 야실적 및 목표치측정산식 또는 측정방법자료 수집 방법/ 출처
    구분'22'23'24'25'26'27'28
    ①조달마진액(억원)1일반재정목표5,8076,2556,4476,5926,698--우체국금융시스템
    실적8,1718,1406,847----
  2. 조달마진액
    측정·실적 데이터 보기 74개년
    ① 조달마진액< 조달마진액 > ㅇ 측정산식 : 조달마진액 = 예금평균잔액 x 조달마진율 - 예금평균잔액 : 우체국예금 DW 시스템으로 확인 - 조달마진율 : FTP 금리–조달금리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7.2월말 예정(※ '26. 2월말까지 실적치 집계가 불가능한 지표는 설정 지양) - 측정수행기관 : 우정사업정보센터 ㅇ 목표치 설정근거(외부환경, 개선사항 등) - 우체국예금사업의 주 수입원인 이자수익 관리를 위해 조달마진액을 프로그램 지표로 관리하고 최근의 내·외부환경 요인을 반영하여 도전적인 목표 수준을 설정함 ▪ 추세치 설정의 합리성 - 조달마진액이란 우체국 예금평균잔액에 조달마진율을 적용하여 산출되는 금액으로, 실적 추세 분석 시 예금평균잔액 및 조달마진율 구성 요소 및 영향요소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음<조달마진액 산출 관련 요인>구분내용조달마진액예금평균잔액 × 조달마진율예금평균잔액요구불예금의 연평잔 +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연평잔* 예금평균잔액은 본부관리분(국고예금, 퇴직연금 등) 제외된 수치조달마진율FTP 금리 - 조달금리FTP금리- 내부자금이전금리로, 우체국 간 자금 조달 시 내부적으로 산정하여 적용하는 금리- 금융채금리에 연동하여 결정됨(금융채금리 상승 시 FTP금리도 상승)조달금리- 예금상품을 통해 고객에 적용되는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하여 결정됨(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 시 조달금리도 상승)금융채금리- 은행, 종합금융회사, 여신금융전문회사 등 금융기관의 자금조달을 위하여 자체 발행하는 채권에 대한 금리- 금융채금리 유형 : 1년제, 2년제, 3년제, 5년제한국은행 기준금리- 금융기관, 환매조건부증권 매매, 자금조정 예금 및 대출 등의 거래 시 기준이 되는 정책금리 (조달마진액 실적 및 목표치 현황) - 조달마진액은 '14년부터 '18년까지 평균 21%의 증감률을 기록하며 성장하였으나, '19년 △6.5%로 역성장 기록하는 등 '20년 0.4%의 성장률로 둔화되었음. '21년, '22년의 경우, 각각 전년 대비 16.8%, 25.3% 성장하며 6,520억 원, 8,171억 원을 달성함. 이후 ‘23년과 ’24년은 전년 대비 –0.4%, -15.9% 감소하여 8,140억 원, 6,847억 원으로 역성장 중임. <연도별 조달마진액 실적 및 목표치>(단위: 억 원)구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실적2,7893,6954,052 4,842 5,942 5,558 5,582 6,5208,1718,1406,847증감률-32.5%9.7%19.5%22.7%-6.5%0.4%16.8%25.3%-0.4%-15.9%목표치신규신규신규신규4,9005,0565,5585,2005,8076.2556,447 (예금평균잔액 현황) - 조달마진액 구성 요소인 예금평균잔액의 경우, '18년 68조원 및 증감률 11.1% 기록 후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1년 77.6조원 및 증감률 0.6%를 달성하였음. '22년에는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거치식 예금 성과의 일시적 향상으로 증감률 3.4%를 달성하였으나, 금리가 동결된 '23년은 증감률이 △0.5%로 나타나는 등 증감세가 둔화되었음. '24년에는 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금리가 고점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수요가 증가하여 증감률 2.5%를 달성함. - 그러나, 예금평균잔액을 구성하는 요구불예금과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상품 특성*에 따라 성장추세가 상이하게 나타나 예금평균잔액 전체를 추세분석에 활용시 과소·과대 추정 등 왜곡의 우려가 있음. 이에따라 요구불예금과 적립식·거치식예금을 구분하여 현황을 파악하고자 함. * 요구불예금 상품은 낮은 금리 적용 및 수시 입·출입이 가능하여 유동성이 높음. 반면, 적립식·거치식예금 상품은 높은 금리 적용 및 일정 기간동안 일정액을 매월 적립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낮음.<연도별 예금평균잔액 현황>(단위: 조 원)구분‘12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예금평균잔액58.860.058.359.059.661.268.074.677.177.680.379.981.1증감률-2.0%-2.8%1.3%0.9%2.7%11.1%9.6%3.4%0.6%3.4%-0.5%2.5% - 요구불예금은 '16년 13.6조 원 및 증감률 15.7% 달성 이후 3년간 증감률이 둔화되어 ‘19년 15.1조원 및 증감률 2.0%를 기록하였음. 그러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민간소비 및 경제활동 위축의 여파로 '20년, '21년 요구불예금은 각각 18.5%, 14.5% 증가하며 20.5조원을 기록하였음. 이는 수시 입·출입이 가능한 요구불예금에의 대규모 자금 유입 때문으로 해석됨. 이후 '22년,'23년에는 위드코로나에 따른 경제활동 회복으로 요구불예금 증감률이 각각 △5.4%, △6.7%를 기록하는 등 유입된 자금이 투자 및 소비 등으로 옮겨가는 추세를 보임. 이러한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자금의 이동과 함께 ‘24년에는 금리 인하기로 고금리 수신상품 막차 수요 증가 등으로 대기성 자금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외부환경의 변화(환율 급등, 주식 급락 등 국내외 정세 변화에 따른 예금수요 증가) 요구불예금으로의 자본 유입으로 0.55%의 성장을 기록함.<연도별 요구불예금 현황>(단위 : 조원)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요구불9.210.6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증감률7.0%15.2%10.4%16.2%6.6%2.1%2.0%18.5%14.5%-5.4%-6.7%0.55% -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18년 53.3조원 및 증감률 14.0% 달성한 후, '21년까지 증감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20년, '21년에는 △0.4%, △3.6% 역성장으로, '21년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57.2조원을 기록함. 이러한 감소추세는 '18년 ~'19년간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코로나19 발생 이후 '20년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제로 수준으로 인하되면서 적립식·거치식 예금에 대한 수요 감소추세가 심화된 것으로 해석*됨. 더불어 '22년, '23년 급격한 금리인상에 맞추어 적립식·거치식예금 수요가 증가한 것 역시 이와 같은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 '24년에는 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금리 고점 인식 등으로 적립식·거치식 예금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였음. * 과거('13~'16년)에도 기준금리 인하가 지속될 때 역성장을 기록했던 것으로 보아, 코로나19에 의한 소비 및 경제활동 위축 영향보다는 금리인하 기조가 적립식·거치식 예금의 증감률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됨<연도별 적립식·거치식예금 현황>(단위: 조 원)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적립식·거치식50.847.747.34646.753.359.359.257.260.9 61.82)62.9증감률1.2%-6.1%-0.8%-2.7%1.5%14.1%11.3%-0.2%-3.4%6.5%1.5%1.78%기준금리1)2.50%2.00%1.50%1.25%1.50%1.75%1.25%0.50%1.00%3.25%3.50%3.25%1)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2) ‘24년 적립식·거치식 예금 총액은 65.6조원이나, 성과지표 측정산식에 활용되는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61.8조원임(퇴직연금, 국고예금 등의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3.8조는 FTP금리 및 조달마진 산정 시 제외되어 총액에서 제외함) (조달마진율 현황) - 조달마진율은 '16년까지 0.6%대였으나, '17년 이후부터 0.7% 이상을 기록하고 있음. '18년의 경우, 전년 대비 FTP금리와 조달금리 모두 상승하였으나 FTP금리의 상승 폭이 더 높아 0.86%를 기록하였으며, '21년의 경우, 전년 대비 FTP금리와 조달금리 모두 하락하였으나 조달금리의 하락 폭이 더 커 0.84%를 기록함. '22년 예상을 상회하는 정부의 급격한 금리인상 기조로 FTP금리와 조달금리가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여 ‘23년까지 유지됨. '24년 10월 이후 통화정책 기조가 긴축에서 완화로 변경되며, FTP금리와 조달금리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함.<연도별 조달마진율 현황>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FTP금리2.09%2.06%2.37%2.45%1.95%1.66%3.38%3.91%3.64%조달금리1.42%1.28%1.51%1.70%1.22%0.82%2.37%2.89%2.82%조달마진율0.67%0.78%0.86%0.75%0.73%0.84%1.02%1.02%0.83% - 조달마진율을 구성하는 FTP금리 및 조달금리 각각에 대한 추세를 분석하여 조달마진율 추세를 분석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① FTP금리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채금리의 경우, 4개 유형의 금리(1년제, 2년제, 3년제, 5년제)가 매일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동되어 면밀한 추세분석에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 ② 조달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경우, 기준금리 변동 시점에 따라 조달금리에 반영되는 비중이 연도별/시기별로 상이하여 정확한 추세분석이 어려운 점* 등 면밀한 분석에 한계가 존재하므로, 조달마진율에 대한 추세만을 분석하여 목표치 설정에 활용하고자 함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2년 기준 6회 변동되는 등 금리가 변동되는 월은 해마다 상이함(과거 연평균 1~3회 금리 변동).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조달금리는 변동되는 기준금리가 적용되는 개월에 따라 연동되어 정해짐 ◾ 외부환경 대비 (외부환경 현황 ① : 한국은행 기준금리) - 한국은행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제 및 금융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인하하였음('19년 1.25% → '20년 0.50%). 하지만 '21년 8월부터 코로나19 완화 및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하였으며, '22년~'23년에는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에 맞추어 기준금리를 3.50%까지 급격하게 인상하였음. ’24.10월 물가상승률이 안정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력업종의 글로벌 경쟁 심화, 통상환경 변화 등으로 경기의 하방리스크가 확대된 점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인하하였음(3.50%→3.25%). 이후 현재(‘25.5) 기준금리는 2.75%로 인하하였고, 금리인하 속도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의 전개양상과 그에 따른 물가와 성장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였음. 이러한 인하 기조는 요구불예금 및 적립식·거치식예금 상품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연도별 기준금리 현황(연말 기준)>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기준금리1)2.50%2.00%1.50%1.25%1.50%1.75%1.25%0.50%1.00%3.25%3.50%3.25%1)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 (외부환경 현황 ② : 코로나19 완전 종식 전환) - 코로나19 발생 이후 '20년~'21년간 소비 및 경제활동이 매우 위축되었음. 하지만 단계적 일상회복 및 위드코로나를 거쳐 최종적으로 코로나19 격리 완전 해제에 따라 사회적 분위기 및 소비·경제활동은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같은 상황으로 단계적으로 복귀하고 있음. 이에 따라 그간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20년 ~‘21년간 요구불예금에 추가로 유입된 규모가 지속 인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22년~‘23년 요구불예금 수신고는 전년 대비 –5.5%, -6.7%, 감소하는 추세가 나타남. ’23년 이러한 요구불예금 영향 제외 예측치와 실질 수치가 동일해지며 ‘24년부터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완전종식됨. ◾ 조달마진액 목표치 설정 - 조달마진액은 예금평균잔액 및 조달마진율에 따라 산출되는 성과로, 목표치 설정 시 조달마진액 성과 산출 관련 요인들의 ‘26년 예상치를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목표치를 설정함 (예금평균잔액 예상치 설정) - 예금평균잔액은 요구불예금과 적립식·거치식예금으로 구성되는바, 이를 구분하여 ‘26년 예상치를 설정한 후, 각 예금 예상치를 종합하여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를 설정함 - (요구불예금) 요구불예금은 코로나19 발생 후 민간소비 및 경제활동 위축에 의해 2년간('20~'21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음. 하지만 코로나19 종식 선언과 더불어 일상이 회복되면서 그간 평년 대비 추가로 유입된 예금 규모가 대규모로 인출되어 '22년~‘23년 성장률은 △5.5%, △6.7%로 나타남. '24년에는 금리 고점 인식에 따른 고금리 수신상품으로 자금 이동하였으메도 불구하고 급격한 환율상승, 주식하락 등 대체 자산성 불안정이 높아지면서 요구불예금이 소포으로 성장하여 055%를 기록하였음. 이를 고려하여 ① 평년 대비 코로나19로 인하여 추가로 유입된 예금 규모를 제외한 '20년~'23년 예금액을 산출하고, ② 최근 5년('20년~'24년) 추세를 적용하여 '25년 요구불예금 예상치를 설정과 ③ 최근 5년('21년~'25년) 추세를 적용하여 '26년 요구불 예상치를 설정하고자 함 ①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요구불예금) '20~'21년간 요구불예금에 추가로 유입된 규모를 제외하기 위해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의 '20년~'21년 요구불예금 규모를 산정함. 이를 위해 코로나19 발생 이전 5년간('15 ~'19년) 증감률에 가중평균을 적용하여 ‘20년 증감률을 산출하고, '21년~‘24년에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여 연도별 증감률을 산출함. 이를 통해 산출된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의 요구불예금’ 현황은 '20년 15.9조원, '21년 16.7조원, '22년 17.4조원, '23년 18.1조원임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0년 요구불예금 : 15.1조원(’19년) × 105.2%* = 15.9조원 *'15년~'19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19년 요구불예금 : 15.9조원('20년) × 104.9%* = 16.7조원 *'16년~'20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2년 요구불예금 : 16.7조원(’21년) × 104.3%* = 17.4조원 *' 17년~'21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3년 요구불예금 : 17.4조원(’22년) × 104.2%* = 18.1조원 * '18년~'22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23년 기준,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요구불예금 증감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요구불예금 수준과 실제 발생한 요구불예금 수준이 모두 약 18.1조원으로 유사한 것을 확인함 <연도별 요구불예금 현황>(단위: 조 원)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요구불(코로나19 영향 제외)9.210.611.713.614.514.815.115.916.717.418.1-증감률6.6%15.6%10.7%15.7%6.7%1.9%2.2%5.2%5.0%4.2%4.0%-요구불(실제)9.210.6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증감률6.6%15.6%10.7%15.7%6.7%1.9%2.2%18.6%14.4%-5.5%-6.7%0.5% ② ①을 통해 산출된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0~'23년 실적과 '24년 실제 실적의 연평균 성장률*을 적용하여 산정함. 최근 5년간 요구불예금 연평균성장률(CAGR)은 2.13%이며, 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25년 요구불예금의 예상치는 17.7조 원임<요구불예금(코로나19영향 제외)의 최근 5년간('20년~'24년) 연평균 성장률>(단위: 조 원)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증감률16.2%6.6%2.1%2.0%5.3%5.0%4.2%4.0%0.5%‘20년~’24년 요구불예금(코로나 19영향 제외) 연평균성장률(CAGR)3.4%-* 예상치 ※ '23.6.1. 코로나19위기 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함에 따라 '24년 실적은 실제 실적으로 반영 ▶ '25년 요구불예금 예상치 : 18.2조 원* × 3.14%** = 18.8조 원 * '24년 요구불예금액 ** '20년~'24년 요구불예금 CAGR ③ '26년 요구불예금 예상치는 ②를 통해 산출된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요구불 예금의 최근 5년('21년~'25년)간 연평균성장률*을 적용하여 산정함. 최근 5년간 요구불예금 연평균성장률(CAGR)은 1.42%이며, 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26년 요구불예금의 예상치는 19.7조 원임 * 최근 3년('22년~'24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4.2%이며, 도전적인 목표치 설정을 위하여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4.4%)을 적용하여 예상치를 산출함<요구불예금(코로나19영향 제외)의 최근 5년간('21년~'25년) 연평균 성장률>(단위: 조 원)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19.5증감률16.2%6.6%2.1%2.0%5.3%5.0%4.2%4.0%0.5%3.3%3.18%‘21년~’25년* 요구불예금(코로나 19영향 제외) 연평균성장률(CAGR)3.1%-*예상치 ▶ '26년 요구불예금 예상치 : 18.8조 원* × 3.1%** = 19.5조 원 * '25년 요구불예금액 예상치 ** '21년~‘25년 요구불예금 CAGR <연도별 요구불예금 현황 및 예상치>(단위: 조 원)구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요구불(코로나19 영향 제외)11.7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19.5증감률10.4%16.2%6.6%2.1%2.0%5.3%5.0%4.2%4.0%0.55%3.4%3.1%요구불(실제)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증감률10.4%16.2%6.6%2.1%2.0%18.5%14.5%-5.5%-6.7%0.55%-- * 예상치 - (적립식·거치식예금) 적립식·거치식예금의 경우, 최근 10년 간의 추세를 확인하였을 때, 코로나19의 영향보다는 급격한 금리증가 및 감소추세에 따른 영향이 높은 것으로 보임. 이를 반영하여 향후 기준금리 동결 혹은 인하 등에 따라 수요가 비슷한 수준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22년 급격하게 금리가 상승하였으며, 최근 10년간의 금리는 2.0%이하의 초저금리 시대로, 최근 금리 현황 및 하락 추세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최근 5년인 '20년~'24년 수준의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이를 근거로 최근 5년('20년~'24년) 연평균 성장률(1.1%)을 적용하여 '25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를 63.5조원으로 설정하였음. '26년도는 '22년 급격하게 상승한 기준금리를 제외한 예금 하락 추세를 반영하기위해 최근 4년인 ‘22년~’25년 연평균 성장률(1.4%)를 적용하여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를 64.4조 원으로 산출함. * 적립식·거치식예금 특성상 코로나19에 의한 영향은 다소 미미하며, 금리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됨. 따라서, ‘25년,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예상치 설정 시 코로나19에 의한 영향은 배제하였음. ** 적립식·거치식예금은 금리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금리인 '23년, 3.5% 이후 하락 혹은 유지가 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최근 10년간 급격한 금리변동 및 하락추세, 고금리 현황 등을 고려하여 '25년,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을 각각 다르게 예상치를 도출하였음.<연도별 적립식·거치식예금 현황 및 ‘26년 예상치>(단위: 조 원)구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적립식·거치식47.747.346.046.753.359.359.257.260.961.862.963.564.4증감률-6.2%-0.8%-2.8%1.5%12.4%10.1%-0.2%-3.5%6.1%1.5%1.78%--‘20년~’24년 적립식·거치식 CAGR1.1%-----‘22년~’25년 적립식·거치식 CAGR1.4%*예상치 ▶ '25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 : 65.3조 원* × 1.1%** = 63.5조 원 * '24년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 '20년~'24년 적립식·거치식예금 CAGR ▶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 : 63.5조 원* × 1.4%** = 64.4조 원 * '25년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예상액 ** '22년~'25년 적립식·거치식예금 CAGR - ('26년 예금평균잔액 및 목표치 설정) 산출한 요구불 및 적립식·거치식 예금을 종합한 결과 ‘26년 요구불예금은 17.9조 원, 적립식·거치식 예상치는 60.7조원으로 나타나, 최종 ’24년 예금평균잔액은 79.7조 원으로 산출함. 그러나 도전적인 목표치 설정을 위해 요구불 예금과 적립식·거치식 예금의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실적을 목표치로 설정하여 예금평균잔액 예상치를 도출함<‘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단위: 조 원)구분예상 산출치‘25년 예상치 대비 증감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 적용)19.5+0.6적립식·거치식 예금64.4+0.9예금평균잔액83.9+1.5 (조달마진율 예상치 설정) - 조달마진율 예상치 설정은 조달마진율을 구성하는 FTP금리 및 조달금리 각각에 대해 추세 및 외부환경 분석 등을 바탕으로 금리별 예상치를 산출하여 '25년,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설정하는 것이 이상적임. 하지만, FTP금리는 기준금리±스프레드로 구성됨에 따라 기준금리(은행채AAA)가 '22년, '23년 기준금리가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률에 대한 우려로 기준금리가 높았으며, '24년 10월부터 기준금리 인하하여 '25년에도 인하 기조가 지속되고 있어 조달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금융채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등)에 대해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는 점에서 금리별 예상치를 산출하기에 한계가 존재함. 따라서 과거 저금리시기 및 금리유지, '22년, '23년 금리인상. '24년, '25년 금리인하 등을 고루 반영하기 위해 '15년부터 '24년까지*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의 최저치과 최고치를 제외한 평균을 '26년 조달마진액 예상치 설정에 적용하고자 함 * '25년 조달마진율은 목표마진율만 있음으로, '15~‘24년까지 10년간의 조달마진율을 활용함. ** '15년~'21년 대비 최근 2년간('22년,' 23년) 높은 조달마진율로 평균값이 왜곡되지 않도록 최근 10년간(’15년~‘24년)의 조달마진율 중 최저치과 최고치를 제외하고 평균으로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산출함.<연도별 조달마진율 현황>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조달마진율0.67%0.78%0.86%0.75%0.73%0.84%1.02%1.02%0.83%0.80%‘26년 조달마진율**0.79% * '25년 조달마진율은 예상치임 ** 최근 10년간(’15년~‘24년)의 조달마진율 중 최저치과 최고치를 제외한 평균으로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추정함 ('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 설정) - '26년 조달마진액은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 84조 원에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평균값(0.79%)을 적용한 6,698억 원으로 설정함<'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구분내용‘26년 예금평균잔액(예상치)84.7조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평균0.79%‘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6,698억 원 ☞ ‘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 : 84.7조 원* × 0.79%** = 6,698억 원 *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 **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중 최저치와 최고치를 제외한 평균으로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추정함 - 목표치 설정의 도전성 : '26년 조달마진액의 목표치는 6,698억원으로 '25년 목표치(6,592억원) 대비 106억 원(1.6%) 높게 설정하였음. 또한 금리하락 추세를 고려하였을 때 조달비용이 감소할 것을 고려하여, '26년 조달마진율을 '25년 대비 낮게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임. 이러한 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년 대비 향상된 조달마진액 목표치를 도출함
    ① 조달마진액
    < 조달마진액 > ㅇ 측정산식 : 조달마진액 = 예금평균잔액 x 조달마진율 - 예금평균잔액 : 우체국예금 DW 시스템으로 확인 - 조달마진율 : FTP 금리–조달금리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7.2월말 예정(※ '26. 2월말까지 실적치 집계가 불가능한 지표는 설정 지양) - 측정수행기관 : 우정사업정보센터 ㅇ 목표치 설정근거(외부환경, 개선사항 등) - 우체국예금사업의 주 수입원인 이자수익 관리를 위해 조달마진액을 프로그램 지표로 관리하고 최근의 내·외부환경 요인을 반영하여 도전적인 목표 수준을 설정함 ▪ 추세치 설정의 합리성 - 조달마진액이란 우체국 예금평균잔액에 조달마진율을 적용하여 산출되는 금액으로, 실적 추세 분석 시 예금평균잔액 및 조달마진율 구성 요소 및 영향요소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음 <조달마진액 산출 관련 요인>구분내용조달마진액예금평균잔액 × 조달마진율예금평균잔액요구불예금의 연평잔 +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연평잔* 예금평균잔액은 본부관리분(국고예금, 퇴직연금 등) 제외된 수치조달마진율FTP 금리 - 조달금리FTP금리- 내부자금이전금리로, 우체국 간 자금 조달 시 내부적으로 산정하여 적용하는 금리- 금융채금리에 연동하여 결정됨(금융채금리 상승 시 FTP금리도 상승)조달금리- 예금상품을 통해 고객에 적용되는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하여 결정됨(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 시 조달금리도 상승)금융채금리- 은행, 종합금융회사, 여신금융전문회사 등 금융기관의 자금조달을 위하여 자체 발행하는 채권에 대한 금리- 금융채금리 유형 : 1년제, 2년제, 3년제, 5년제한국은행 기준금리- 금융기관, 환매조건부증권 매매, 자금조정 예금 및 대출 등의 거래 시 기준이 되는 정책금리 (조달마진액 실적 및 목표치 현황) - 조달마진액은 '14년부터 '18년까지 평균 21%의 증감률을 기록하며 성장하였으나, '19년 △6.5%로 역성장 기록하는 등 '20년 0.4%의 성장률로 둔화되었음. '21년, '22년의 경우, 각각 전년 대비 16.8%, 25.3% 성장하며 6,520억 원, 8,171억 원을 달성함. 이후 ‘23년과 ’24년은 전년 대비 –0.4%, -15.9% 감소하여 8,140억 원, 6,847억 원으로 역성장 중임. <연도별 조달마진액 실적 및 목표치>(단위: 억 원)구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실적2,7893,6954,052 4,842 5,942 5,558 5,582 6,5208,1718,1406,847증감률-32.5%9.7%19.5%22.7%-6.5%0.4%16.8%25.3%-0.4%-15.9%목표치신규신규신규신규4,9005,0565,5585,2005,8076.2556,447 (예금평균잔액 현황) - 조달마진액 구성 요소인 예금평균잔액의 경우, '18년 68조원 및 증감률 11.1% 기록 후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1년 77.6조원 및 증감률 0.6%를 달성하였음. '22년에는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거치식 예금 성과의 일시적 향상으로 증감률 3.4%를 달성하였으나, 금리가 동결된 '23년은 증감률이 △0.5%로 나타나는 등 증감세가 둔화되었음. '24년에는 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금리가 고점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수요가 증가하여 증감률 2.5%를 달성함. - 그러나, 예금평균잔액을 구성하는 요구불예금과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상품 특성*에 따라 성장추세가 상이하게 나타나 예금평균잔액 전체를 추세분석에 활용시 과소·과대 추정 등 왜곡의 우려가 있음. 이에따라 요구불예금과 적립식·거치식예금을 구분하여 현황을 파악하고자 함. * 요구불예금 상품은 낮은 금리 적용 및 수시 입·출입이 가능하여 유동성이 높음. 반면, 적립식·거치식예금 상품은 높은 금리 적용 및 일정 기간동안 일정액을 매월 적립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낮음. <연도별 예금평균잔액 현황>(단위: 조 원)구분‘12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예금평균잔액58.860.058.359.059.661.268.074.677.177.680.379.981.1증감률-2.0%-2.8%1.3%0.9%2.7%11.1%9.6%3.4%0.6%3.4%-0.5%2.5% - 요구불예금은 '16년 13.6조 원 및 증감률 15.7% 달성 이후 3년간 증감률이 둔화되어 ‘19년 15.1조원 및 증감률 2.0%를 기록하였음. 그러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민간소비 및 경제활동 위축의 여파로 '20년, '21년 요구불예금은 각각 18.5%, 14.5% 증가하며 20.5조원을 기록하였음. 이는 수시 입·출입이 가능한 요구불예금에의 대규모 자금 유입 때문으로 해석됨. 이후 '22년,'23년에는 위드코로나에 따른 경제활동 회복으로 요구불예금 증감률이 각각 △5.4%, △6.7%를 기록하는 등 유입된 자금이 투자 및 소비 등으로 옮겨가는 추세를 보임. 이러한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자금의 이동과 함께 ‘24년에는 금리 인하기로 고금리 수신상품 막차 수요 증가 등으로 대기성 자금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외부환경의 변화(환율 급등, 주식 급락 등 국내외 정세 변화에 따른 예금수요 증가) 요구불예금으로의 자본 유입으로 0.55%의 성장을 기록함. <연도별 요구불예금 현황>(단위 : 조원)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요구불9.210.6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증감률7.0%15.2%10.4%16.2%6.6%2.1%2.0%18.5%14.5%-5.4%-6.7%0.55% -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18년 53.3조원 및 증감률 14.0% 달성한 후, '21년까지 증감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20년, '21년에는 △0.4%, △3.6% 역성장으로, '21년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57.2조원을 기록함. 이러한 감소추세는 '18년 ~'19년간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코로나19 발생 이후 '20년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제로 수준으로 인하되면서 적립식·거치식 예금에 대한 수요 감소추세가 심화된 것으로 해석*됨. 더불어 '22년, '23년 급격한 금리인상에 맞추어 적립식·거치식예금 수요가 증가한 것 역시 이와 같은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 '24년에는 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금리 고점 인식 등으로 적립식·거치식 예금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였음. * 과거('13~'16년)에도 기준금리 인하가 지속될 때 역성장을 기록했던 것으로 보아, 코로나19에 의한 소비 및 경제활동 위축 영향보다는 금리인하 기조가 적립식·거치식 예금의 증감률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됨 <연도별 적립식·거치식예금 현황>(단위: 조 원)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적립식·거치식50.847.747.34646.753.359.359.257.260.9 61.82)62.9증감률1.2%-6.1%-0.8%-2.7%1.5%14.1%11.3%-0.2%-3.4%6.5%1.5%1.78%기준금리1)2.50%2.00%1.50%1.25%1.50%1.75%1.25%0.50%1.00%3.25%3.50%3.25%1)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2) ‘24년 적립식·거치식 예금 총액은 65.6조원이나, 성과지표 측정산식에 활용되는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61.8조원임(퇴직연금, 국고예금 등의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3.8조는 FTP금리 및 조달마진 산정 시 제외되어 총액에서 제외함) (조달마진율 현황) - 조달마진율은 '16년까지 0.6%대였으나, '17년 이후부터 0.7% 이상을 기록하고 있음. '18년의 경우, 전년 대비 FTP금리와 조달금리 모두 상승하였으나 FTP금리의 상승 폭이 더 높아 0.86%를 기록하였으며, '21년의 경우, 전년 대비 FTP금리와 조달금리 모두 하락하였으나 조달금리의 하락 폭이 더 커 0.84%를 기록함. '22년 예상을 상회하는 정부의 급격한 금리인상 기조로 FTP금리와 조달금리가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여 ‘23년까지 유지됨. '24년 10월 이후 통화정책 기조가 긴축에서 완화로 변경되며, FTP금리와 조달금리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함. <연도별 조달마진율 현황>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FTP금리2.09%2.06%2.37%2.45%1.95%1.66%3.38%3.91%3.64%조달금리1.42%1.28%1.51%1.70%1.22%0.82%2.37%2.89%2.82%조달마진율0.67%0.78%0.86%0.75%0.73%0.84%1.02%1.02%0.83% - 조달마진율을 구성하는 FTP금리 및 조달금리 각각에 대한 추세를 분석하여 조달마진율 추세를 분석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① FTP금리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채금리의 경우, 4개 유형의 금리(1년제, 2년제, 3년제, 5년제)가 매일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동되어 면밀한 추세분석에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 ② 조달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경우, 기준금리 변동 시점에 따라 조달금리에 반영되는 비중이 연도별/시기별로 상이하여 정확한 추세분석이 어려운 점* 등 면밀한 분석에 한계가 존재하므로, 조달마진율에 대한 추세만을 분석하여 목표치 설정에 활용하고자 함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2년 기준 6회 변동되는 등 금리가 변동되는 월은 해마다 상이함(과거 연평균 1~3회 금리 변동).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조달금리는 변동되는 기준금리가 적용되는 개월에 따라 연동되어 정해짐 ◾ 외부환경 대비 (외부환경 현황 ① : 한국은행 기준금리) - 한국은행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제 및 금융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인하하였음('19년 1.25% → '20년 0.50%). 하지만 '21년 8월부터 코로나19 완화 및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하였으며, '22년~'23년에는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에 맞추어 기준금리를 3.50%까지 급격하게 인상하였음. ’24.10월 물가상승률이 안정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력업종의 글로벌 경쟁 심화, 통상환경 변화 등으로 경기의 하방리스크가 확대된 점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인하하였음(3.50%→3.25%). 이후 현재(‘25.5) 기준금리는 2.75%로 인하하였고, 금리인하 속도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의 전개양상과 그에 따른 물가와 성장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였음. 이러한 인하 기조는 요구불예금 및 적립식·거치식예금 상품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연도별 기준금리 현황(연말 기준)>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기준금리1)2.50%2.00%1.50%1.25%1.50%1.75%1.25%0.50%1.00%3.25%3.50%3.25%1)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 (외부환경 현황 ② : 코로나19 완전 종식 전환) - 코로나19 발생 이후 '20년~'21년간 소비 및 경제활동이 매우 위축되었음. 하지만 단계적 일상회복 및 위드코로나를 거쳐 최종적으로 코로나19 격리 완전 해제에 따라 사회적 분위기 및 소비·경제활동은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같은 상황으로 단계적으로 복귀하고 있음. 이에 따라 그간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20년 ~‘21년간 요구불예금에 추가로 유입된 규모가 지속 인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22년~‘23년 요구불예금 수신고는 전년 대비 –5.5%, -6.7%, 감소하는 추세가 나타남. ’23년 이러한 요구불예금 영향 제외 예측치와 실질 수치가 동일해지며 ‘24년부터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완전종식됨. ◾ 조달마진액 목표치 설정 - 조달마진액은 예금평균잔액 및 조달마진율에 따라 산출되는 성과로, 목표치 설정 시 조달마진액 성과 산출 관련 요인들의 ‘26년 예상치를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목표치를 설정함 (예금평균잔액 예상치 설정) - 예금평균잔액은 요구불예금과 적립식·거치식예금으로 구성되는바, 이를 구분하여 ‘26년 예상치를 설정한 후, 각 예금 예상치를 종합하여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를 설정함 - (요구불예금) 요구불예금은 코로나19 발생 후 민간소비 및 경제활동 위축에 의해 2년간('20~'21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음. 하지만 코로나19 종식 선언과 더불어 일상이 회복되면서 그간 평년 대비 추가로 유입된 예금 규모가 대규모로 인출되어 '22년~‘23년 성장률은 △5.5%, △6.7%로 나타남. '24년에는 금리 고점 인식에 따른 고금리 수신상품으로 자금 이동하였으메도 불구하고 급격한 환율상승, 주식하락 등 대체 자산성 불안정이 높아지면서 요구불예금이 소포으로 성장하여 055%를 기록하였음. 이를 고려하여 ① 평년 대비 코로나19로 인하여 추가로 유입된 예금 규모를 제외한 '20년~'23년 예금액을 산출하고, ② 최근 5년('20년~'24년) 추세를 적용하여 '25년 요구불예금 예상치를 설정과 ③ 최근 5년('21년~'25년) 추세를 적용하여 '26년 요구불 예상치를 설정하고자 함 ①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요구불예금) '20~'21년간 요구불예금에 추가로 유입된 규모를 제외하기 위해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의 '20년~'21년 요구불예금 규모를 산정함. 이를 위해 코로나19 발생 이전 5년간('15 ~'19년) 증감률에 가중평균을 적용하여 ‘20년 증감률을 산출하고, '21년~‘24년에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여 연도별 증감률을 산출함. 이를 통해 산출된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의 요구불예금’ 현황은 '20년 15.9조원, '21년 16.7조원, '22년 17.4조원, '23년 18.1조원임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0년 요구불예금 : 15.1조원(’19년) × 105.2%* = 15.9조원 *'15년~'19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19년 요구불예금 : 15.9조원('20년) × 104.9%* = 16.7조원 *'16년~'20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2년 요구불예금 : 16.7조원(’21년) × 104.3%* = 17.4조원 *' 17년~'21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3년 요구불예금 : 17.4조원(’22년) × 104.2%* = 18.1조원 * '18년~'22년 증감률에 가중평균(10%, 10%, 20%, 30%, 30%) 적용하여 산출 ※ '23년 기준,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요구불예금 증감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요구불예금 수준과 실제 발생한 요구불예금 수준이 모두 약 18.1조원으로 유사한 것을 확인함 <연도별 요구불예금 현황>(단위: 조 원)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요구불(코로나19 영향 제외)9.210.611.713.614.514.815.115.916.717.418.1-증감률6.6%15.6%10.7%15.7%6.7%1.9%2.2%5.2%5.0%4.2%4.0%-요구불(실제)9.210.6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증감률6.6%15.6%10.7%15.7%6.7%1.9%2.2%18.6%14.4%-5.5%-6.7%0.5% ② ①을 통해 산출된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20~'23년 실적과 '24년 실제 실적의 연평균 성장률*을 적용하여 산정함. 최근 5년간 요구불예금 연평균성장률(CAGR)은 2.13%이며, 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25년 요구불예금의 예상치는 17.7조 원임 <요구불예금(코로나19영향 제외)의 최근 5년간('20년~'24년) 연평균 성장률>(단위: 조 원)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증감률16.2%6.6%2.1%2.0%5.3%5.0%4.2%4.0%0.5%‘20년~’24년 요구불예금(코로나 19영향 제외) 연평균성장률(CAGR)3.4%-* 예상치 ※ '23.6.1. 코로나19위기 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함에 따라 '24년 실적은 실제 실적으로 반영 ▶ '25년 요구불예금 예상치 : 18.2조 원* × 3.14%** = 18.8조 원 * '24년 요구불예금액 ** '20년~'24년 요구불예금 CAGR ③ '26년 요구불예금 예상치는 ②를 통해 산출된 코로나19 영향을 제외한 요구불 예금의 최근 5년('21년~'25년)간 연평균성장률*을 적용하여 산정함. 최근 5년간 요구불예금 연평균성장률(CAGR)은 1.42%이며, 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26년 요구불예금의 예상치는 19.7조 원임 * 최근 3년('22년~'24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4.2%이며, 도전적인 목표치 설정을 위하여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4.4%)을 적용하여 예상치를 산출함 <요구불예금(코로나19영향 제외)의 최근 5년간('21년~'25년) 연평균 성장률>(단위: 조 원)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19.5증감률16.2%6.6%2.1%2.0%5.3%5.0%4.2%4.0%0.5%3.3%3.18%‘21년~’25년* 요구불예금(코로나 19영향 제외) 연평균성장률(CAGR)3.1%-*예상치 ▶ '26년 요구불예금 예상치 : 18.8조 원* × 3.1%** = 19.5조 원 * '25년 요구불예금액 예상치 ** '21년~‘25년 요구불예금 CAGR <연도별 요구불예금 현황 및 예상치>(단위: 조 원)구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요구불(코로나19 영향 제외)11.7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19.5증감률10.4%16.2%6.6%2.1%2.0%5.3%5.0%4.2%4.0%0.55%3.4%3.1%요구불(실제)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증감률10.4%16.2%6.6%2.1%2.0%18.5%14.5%-5.5%-6.7%0.55%-- * 예상치 - (적립식·거치식예금) 적립식·거치식예금의 경우, 최근 10년 간의 추세를 확인하였을 때, 코로나19의 영향보다는 급격한 금리증가 및 감소추세에 따른 영향이 높은 것으로 보임. 이를 반영하여 향후 기준금리 동결 혹은 인하 등에 따라 수요가 비슷한 수준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22년 급격하게 금리가 상승하였으며, 최근 10년간의 금리는 2.0%이하의 초저금리 시대로, 최근 금리 현황 및 하락 추세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최근 5년인 '20년~'24년 수준의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이를 근거로 최근 5년('20년~'24년) 연평균 성장률(1.1%)을 적용하여 '25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를 63.5조원으로 설정하였음. '26년도는 '22년 급격하게 상승한 기준금리를 제외한 예금 하락 추세를 반영하기위해 최근 4년인 ‘22년~’25년 연평균 성장률(1.4%)를 적용하여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를 64.4조 원으로 산출함. * 적립식·거치식예금 특성상 코로나19에 의한 영향은 다소 미미하며, 금리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됨. 따라서, ‘25년,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예상치 설정 시 코로나19에 의한 영향은 배제하였음. ** 적립식·거치식예금은 금리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금리인 '23년, 3.5% 이후 하락 혹은 유지가 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최근 10년간 급격한 금리변동 및 하락추세, 고금리 현황 등을 고려하여 '25년,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을 각각 다르게 예상치를 도출하였음. <연도별 적립식·거치식예금 현황 및 ‘26년 예상치>(단위: 조 원)구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적립식·거치식47.747.346.046.753.359.359.257.260.961.862.963.564.4증감률-6.2%-0.8%-2.8%1.5%12.4%10.1%-0.2%-3.5%6.1%1.5%1.78%--‘20년~’24년 적립식·거치식 CAGR1.1%-----‘22년~’25년 적립식·거치식 CAGR1.4%*예상치 ▶ '25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 : 65.3조 원* × 1.1%** = 63.5조 원 * '24년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 '20년~'24년 적립식·거치식예금 CAGR ▶ '26년 적립식·거치식예금 예상치 : 63.5조 원* × 1.4%** = 64.4조 원 * '25년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예상액 ** '22년~'25년 적립식·거치식예금 CAGR - ('26년 예금평균잔액 및 목표치 설정) 산출한 요구불 및 적립식·거치식 예금을 종합한 결과 ‘26년 요구불예금은 17.9조 원, 적립식·거치식 예상치는 60.7조원으로 나타나, 최종 ’24년 예금평균잔액은 79.7조 원으로 산출함. 그러나 도전적인 목표치 설정을 위해 요구불 예금과 적립식·거치식 예금의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실적을 목표치로 설정하여 예금평균잔액 예상치를 도출함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단위: 조 원)구분예상 산출치‘25년 예상치 대비 증감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 적용)19.5+0.6적립식·거치식 예금64.4+0.9예금평균잔액83.9+1.5 (조달마진율 예상치 설정) - 조달마진율 예상치 설정은 조달마진율을 구성하는 FTP금리 및 조달금리 각각에 대해 추세 및 외부환경 분석 등을 바탕으로 금리별 예상치를 산출하여 '25년,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설정하는 것이 이상적임. 하지만, FTP금리는 기준금리±스프레드로 구성됨에 따라 기준금리(은행채AAA)가 '22년, '23년 기준금리가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률에 대한 우려로 기준금리가 높았으며, '24년 10월부터 기준금리 인하하여 '25년에도 인하 기조가 지속되고 있어 조달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금융채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등)에 대해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는 점에서 금리별 예상치를 산출하기에 한계가 존재함. 따라서 과거 저금리시기 및 금리유지, '22년, '23년 금리인상. '24년, '25년 금리인하 등을 고루 반영하기 위해 '15년부터 '24년까지*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의 최저치과 최고치를 제외한 평균을 '26년 조달마진액 예상치 설정에 적용하고자 함 * '25년 조달마진율은 목표마진율만 있음으로, '15~‘24년까지 10년간의 조달마진율을 활용함. ** '15년~'21년 대비 최근 2년간('22년,' 23년) 높은 조달마진율로 평균값이 왜곡되지 않도록 최근 10년간(’15년~‘24년)의 조달마진율 중 최저치과 최고치를 제외하고 평균으로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산출함. <연도별 조달마진율 현황>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조달마진율0.67%0.78%0.86%0.75%0.73%0.84%1.02%1.02%0.83%0.80%‘26년 조달마진율**0.79% * '25년 조달마진율은 예상치임 ** 최근 10년간(’15년~‘24년)의 조달마진율 중 최저치과 최고치를 제외한 평균으로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추정함 ('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 설정) - '26년 조달마진액은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 84조 원에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평균값(0.79%)을 적용한 6,698억 원으로 설정함 <'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구분내용‘26년 예금평균잔액(예상치)84.7조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평균0.79%‘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6,698억 원 ☞ ‘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 : 84.7조 원* × 0.79%** = 6,698억 원 * '26년 예금평균잔액 예상치 **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중 최저치와 최고치를 제외한 평균으로 ’26년 조달마진율 예상치를 추정함 - 목표치 설정의 도전성 : '26년 조달마진액의 목표치는 6,698억원으로 '25년 목표치(6,592억원) 대비 106억 원(1.6%) 높게 설정하였음. 또한 금리하락 추세를 고려하였을 때 조달비용이 감소할 것을 고려하여, '26년 조달마진율을 '25년 대비 낮게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임. 이러한 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년 대비 향상된 조달마진액 목표치를 도출함
    구분내용
    조달마진액예금평균잔액 × 조달마진율
    예금평균잔액요구불예금의 연평잔 + 적립식·거치식예금의 연평잔 * 예금평균잔액은 본부관리분(국고예금, 퇴직연금 등) 제외된 수치
    조달마진율FTP 금리 - 조달금리
    FTP금리- 내부자금이전금리로, 우체국 간 자금 조달 시 내부적으로 산정하여 적용하는 금리 - 금융채금리에 연동하여 결정됨(금융채금리 상승 시 FTP금리도 상승)
    조달금리- 예금상품을 통해 고객에 적용되는 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하여 결정됨(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 시 조달금리도 상승)
    금융채금리- 은행, 종합금융회사, 여신금융전문회사 등 금융기관의 자금조달을 위하여 자체 발행하는 채권에 대한 금리 - 금융채금리 유형 : 1년제, 2년제, 3년제, 5년제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융기관, 환매조건부증권 매매, 자금조정 예금 및 대출 등의 거래 시 기준이 되는 정책금리
    구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실적2,7893,6954,0524,8425,9425,5585,5826,5208,1718,1406,847
    증감률-32.5%9.7%19.5%22.7%-6.5%0.4%16.8%25.3%-0.4%-15.9%
    목표치신규신규신규신규4,9005,0565,5585,2005,8076.2556,447
    구분‘12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예금평균잔액58.860.058.359.059.661.268.074.677.177.680.379.981.1
    증감률-2.0%-2.8%1.3%0.9%2.7%11.1%9.6%3.4%0.6%3.4%-0.5%2.5%
    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요구불9.210.6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
    증감률7.0%15.2%10.4%16.2%6.6%2.1%2.0%18.5%14.5%-5.4%-6.7%0.55%
    (단위: 조 원)
    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적립식·거치식50.847.747.34646.753.359.359.257.260.961.82)62.9
    증감률1.2%-6.1%-0.8%-2.7%1.5%14.1%11.3%-0.2%-3.4%6.5%1.5%1.78%
    기준금리1)2.50%2.00%1.50%1.25%1.50%1.75%1.25%0.50%1.00%3.25%3.50%3.25%
    1)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 2) ‘24년 적립식·거치식 예금 총액은 65.6조원이나, 성과지표 측정산식에 활용되는 적립식·거치식 예금은 61.8조원임(퇴직연금, 국고예금 등의 적립식·거치식 예금액 3.8조는 FTP금리 및 조달마진 산정 시 제외되어 총액에서 제외함)
    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FTP금리2.09%2.06%2.37%2.45%1.95%1.66%3.38%3.91%3.64%
    조달금리1.42%1.28%1.51%1.70%1.22%0.82%2.37%2.89%2.82%
    조달마진율0.67%0.78%0.86%0.75%0.73%0.84%1.02%1.02%0.83%
    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기준금리1)2.50%2.00%1.50%1.25%1.50%1.75%1.25%0.50%1.00%3.25%3.50%3.25%
    1)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
    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
    요구불 (코로나19 영향 제외)9.210.611.713.614.514.815.115.916.717.418.1-
    증감률6.6%15.6%10.7%15.7%6.7%1.9%2.2%5.2%5.0%4.2%4.0%-
    요구불 (실제)9.210.6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
    증감률6.6%15.6%10.7%15.7%6.7%1.9%2.2%18.6%14.4%-5.5%-6.7%0.5%
    (단위: 조 원)
    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
    요구불예금 (코로나19 영향 제외)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
    증감률16.2%6.6%2.1%2.0%5.3%5.0%4.2%4.0%0.5%
    ‘20년~’24년 요구불예금(코로나 19영향 제외) 연평균성장률(CAGR)3.4%-
    * 예상치
    (단위: 조 원)
    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
    요구불예금 (코로나19 영향 제외)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19.5
    증감률16.2%6.6%2.1%2.0%5.3%5.0%4.2%4.0%0.5%3.3%3.18%
    ‘21년~’25년* 요구불예금(코로나 19영향 제외) 연평균성장률(CAGR)3.1%-
    *예상치
    구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
    요구불 (코로나19 영향 제외)11.713.614.514.815.115.916.717.418.118.218.819.5
    증감률10.4%16.2%6.6%2.1%2.0%5.3%5.0%4.2%4.0%0.55%3.4%3.1%
    요구불 (실제)11.713.614.514.815.117.920.519.418.118.2--
    증감률10.4%16.2%6.6%2.1%2.0%18.5%14.5%-5.5%-6.7%0.55%--
    * 예상치
    구분‘14년‘15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26년*
    적립식· 거치식47.747.346.046.753.359.359.257.260.961.862.963.564.4
    증감률-6.2%-0.8%-2.8%1.5%12.4%10.1%-0.2%-3.5%6.1%1.5%1.78%--
    ‘20년~’24년 적립식·거치식 CAGR1.1%-----
    ‘22년~’25년 적립식·거치식 CAGR1.4%
    *예상치
    (단위: 조 원)
    구분예상 산출치‘25년 예상치 대비 증감
    요구불예금(코로나19 영향 제외 적용)19.5+0.6
    적립식·거치식 예금64.4+0.9
    예금평균잔액83.9+1.5
    구분‘16년‘17년‘18년‘19년‘20년‘21년‘22년‘23년‘24년‘25년*
    조달마진율0.67%0.78%0.86%0.75%0.73%0.84%1.02%1.02%0.83%0.80%
    ‘26년 조달마진율**0.79%
    구분내용
    ‘26년 예금평균잔액(예상치)84.7조
    최근 10년간 조달마진율 평균0.79%
    ‘26년 조달마진액 목표치6,698억 원

4. 관련 예산사업 (3개)

31.4천억원

[1] 금융사업인프라구축 6.4천억원

5261 금융사업인프라구축 (1) 금융사업인프라구축(5261)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34,305
  • 376 금융사업인프라구축
  • 377 임대사업형청사건립
예산 표 원본
(1) 금융사업인프라구축(5261)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34,305 | 32,267 | 64,131

[2] 예금사업활성화 17.4천억원

5231 예금사업활성화 (1) 예금사업활성화(5231)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163,189
  • 361 예금사업운영
  • 362 예금사업지원
  • 365 금융사업위탁
  • 366 금융서비스
예산 표 원본
(1) 예금사업활성화(5231)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163,189 | 168,769 | 173,940

[3] 우체국금융정보화 7.6천억원

5234 우체국금융정보화 (1) 우체국금융정보화(5234)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57,160
  • 510 우체국금융정보화(정보화)
예산 표 원본
(1) 우체국금융정보화(5234) | 우체국예금특별회계 | 57,160 | 67,688 | 75,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