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① 환경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불편하고 실효성 없는 비현실적 규제 또는 안전과 무관한 절차적 규제로 산업 발전 저해
-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절차적 규제는 과감히 개선·폐지하고 신속하고 합리적인 규제개선으로 민생불편·부담 해소 필요
② 법령에 따른 식품 등의 기준·규격 개선
* 「식품위생법」 제7조, 제7조의2, 제7조의3, 제7조의4, 제7조의5, 제9조, 제9조의2, 제15조, 제58조, 「축산물위생관리법」 제4조, 제5조 및「식품안전기본법」제4조, 제24조, 제25조, 제26조, 제27조
③ 정책에 따른 신식품산업 활성화
- 「2050 탄소중립 범정부 TF」추진전략 수립(‘20.12.7, 국무조정실 주관)
* 생태자원을 통한 탄소흡수기능 강화 및 저탄소 생산기반 확대(추진전략 4-3)에 ‘배양육 등 바이오식품소재 안전관리 기반 구축 사업’ 포함
-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 확정·추진(‘20.7.16.)
* 9개 부처·청 합동, 5대 유망산업 분야로 ① 마이크로바이옴, ② 대체식품‧메디푸드, ③ 종자, ④ 동물용의약품, ⑤ 기타 생명소재(곤충, 해양, 산림)를 집중 육성
- 「5대 유망식품 육성을 통한 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19.12.4, 혁신성장전략회의 및 경제관계장관회의 상정)
* 맞춤형·특수식품(메디푸드, 고령친화식품, 대체식품, 펫푸드), 기능성 식품, 간편식품, 친환경 식품, 수출식품
- 바이오산업 혁신 범부처 TF 구성·운영(‘19.10.25, 기획재정부 주관)
* 수요 기반 맞춤형 혁신식품(메디푸드, 고령친화식품, 대체식품, 포스트바이오틱스, 푸드테크 등), 동식물치료제, 대체종자, 바이오 소재, 미생물 등 개발을 위한 R&D 강화, 상용화·집적화 중점 지원
ㅇ (외부요인)
① 무인판매점 및 배달음식점의 증가 등 식품 유통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안전관리 체계 확대 및 합리적인 규제개선 등 법령 개정 필요
- 새로운 유통환경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안전관리 추진 및 식품 안전과 무관한 규제 완화로 영업자 부담 완화 필요
② 미래 대비 식품안전 전략 계획 발표
- (유럽) 유럽위원회, HOLiFOOD 프로젝트 진행(’22~‘26년)
*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 모니터링 및 예측 강화로 식품위험 조기 감지
- (WHO) 식품 안전을 위한 글로벌 전략(2022-2030) 제시(‘22.10.)
* 식품 안전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전략적 우선순위(Strategic Priorities, SP)와 그에 상응하는 전략적 목표 설정
- (FSA)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품에 초점을 둔 5개년(’22∼’27년) 식품 개선 전략 발표(‘22.3.)
* Food you can trust FSA Strategy(’22-‘27)에 따라 향후 5년 동안의 식품 시스템 비젼 제시와 7가지 기본 수행원칙(급변하는 식품의 발전·변화에 대한 신속대응 등)
- (미국) 디지털기술 등에 기반한 ‘스마트 식품안전 새 시대(New Era of Smarter Food Safety)’ 발표(‘20.7.)
* 혁신기술의 융합, 빅데이터 등 과학기술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체계 고도화
- (유럽)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건강한 식품, 지속가능성을 위한 대책 ‘농장에서 식탁까지 전략’(A Farm to Fork Strategy) 발표(‘20.5.)
* 지속가능한 식품 제공, 기후변화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 식품 공정경제 보상 및 유기농업 증진
③ 새로운 과학기술에 근거한 기후환경변화 대응 강화
- Global Summit on Regulatory Science(GSRS)에서 차세대 위해성 평가(New Approach Methodologies, NAMs)의 규제 적용을 위한 국제 회의 개최(‘23.9.)
* 혁신적 과학기술에 대한 논의와 글로벌 차원의 규제 적용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컨퍼런스, 유럽식품안전청(EFSA)와 규제과학 국제협의체와 공동주최
- 신규 자연독소(곰팡이독소, 식물독소 등) 관리 강화
* (CODEX) 국가간 통상을 위한 곰팡이독소 기준을 적극적으로 설정(`23), (유럽) 시료채취 방법, 분석, 품목별로 안전관리 기준 설정 및 관리, (일본) 식품 중 자연독소에 대한 위험성 경고 및 안전한 섭취 방법 홍보
④ 과학적 근거 기반 규제과학 능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충
- (미국) 모든 FDA 규제 제품의 안전성, 효능, 품질 등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 표준 및 접근방안으로서 규제과학 개발
- (유럽) 인공지능 활용 예측방법론 개발 및 통합위해평가 수행, 식품안전 규제 연구 수요 2030(Food Safety Regulatory Research Need 2030) 제시
* 3대 연구분야 : ① (안전한 식품 시스템) 지속가능한 식품 생산 시스템 구축 및 식품안전 확보, ② (위해평가 혁신) 미래대응 신기술 변화에 따른 위해평가에 미치는 영향 예측, ③ (포괄적 위험도 평가) 사회 및 과학분야 전 범위 흐름 이해 및 과학적 인프라 제공
⑤ 주요 국가의 대체식품 규제 현황
- (FAO) ‘세포배양식품의 식품안전 보고서’ 발간(’22년, ’23년)
* 용어, 규제프레임, 국가별 세포배양식품 규제 체계, 제품 현황 정보, 위해요소 확인 및 안전 평가 등 소개
- (미국)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바이오경제를 위한 생명공학 및 바이오 제조 혁신 발전에 관한 행정명령 발표(‘22.9.)
* USDA, 세포배양 닭고기에 대한 시판 승인('23.6.)
- (유럽) 식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대체식품 시장 확대 등을 포함하는 ’Farm to Fork Strategy’ 전략 발표(‘20)
* 이탈리아 : EU와 달리 자국內 배양육 판매 금지법안 의회 통해 진행
- (싱가포르) 대체식품에 대한 시판 전 평가 수행을 위한 새로운 식품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19)
* 대체식품 제조업체는 해당식품 섭취 시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독성, 생산방법의 안전성 위험 모두에 대한 안전성 평가 수행·보고서 제출 의무화
강점 (Strength)약점 (Weakness)∙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폐지∙위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정시기·안전성 등을 고려한 특별・기획점검∙HACCP 인증 확대로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 모니터링 및 예측 강화로 식품위험 조기 감지∙식품 표시제도 개선을 통한 소비자 선택권 보장 ∙지나친 규제 완화에 따른 식품안전 사고 발생우려∙SNS 등 온라인 판매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필요∙HACCP 식품의 원료에서 유통 전 과정 위해요소 관리∙부적합 이력 등 식품 증가에 따른 관리 사각지대 발생∙장애인, 어르신 및 영유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의 식품표시 이해도와 접근성 저하 기회 (Opportunity)위협 (Threat)∙기후변화, 기술발전 등으로 건강한 먹거리 국민 관심 증가∙1인 가구 증가, 대체식품 등 신기술 적용 식품 등의 영향으로 소비 패턴이 변화∙사물인터넷(IoT) 기술 발달에 따른 생산 과정의 전 자동화 모니터링으로 스마트 HACCP 구축∙소비기한 도입 등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도 개편∙CODEX 등 국제 기구에서의 주도적 역할∙SNS 및 온라인 불법제품 판매사이트 증가∙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위생사각지대 발생∙신기술 식품산업의 급속한 발전 대비 식품안전 정책 부재∙중소기업의 스마트 HACCP 도입 시 기술·재정등 문제 발생∙일반 식품에 대한 거짓 부당 광고 증가∙각 국의 비관세 장벽(기준 강화 등) 심화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결과)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식품 등 안전성 확보율달성99.6%99.6%100
ㅇ (원인분석)
- 해당사항 없음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 새로운 유통환경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안전관리 추진 필요▪'26년은 소비가 증가하는 미래식품 대체식품 등 수거검사를 통해 사전안전 관리를 지속 실시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식품 안전관리 강화(1031)금액5,9946,670676(비중)9.18.6△0.5식품 안전기반 구축(1032)금액49,63960,79311,154(비중)75.378.22.9식품 등 기준규격 설정 평가(1033)금액10,25710,254△3(비중)15.613.2△2.4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식품안전 디지털 유통망(스마트 푸드QR 등) 기반 실시간 식품정보 확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데이터 품질관리 등 필요
-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설조사 등 안전관리 강화
-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가정간편식, 대체식품, 메디푸드 등 트랜드 변화와 신기술적용 식품(대체식품, 세포배양식품 등), 새롭게 등장한 복합제품(밀키트, 식단형 제품 등) 반영을 위해 식품공전 정비
□ 참고자료 (필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