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 SWOT 분석 > 강점 (Strength) 약점 (Weakness)○ 국내 전력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 산업계의 적극적 투자 의지○ 정부의 강력한 지원정책 지속○ 국내 에너지 분야 정책성과 많음 ○ 해외 시장개척의 어려움○ 규모 경제성 미흡○ 해외진출 위한 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력자원 취약○ 에너지 정책성과 관련 국민 홍보 부족 기회 (Opportunity) 위협 (Threat)○ 원전의 안정적 무탄소 전원 역할 및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체코 원전 수주 성과 등 통한 수출 잠재력 및 시장 확장 기회 ○ 전력산업분야 해외시장 지속 성장추세 ○ 선진국들의 기술에 대한 경쟁적 지원○ 중국 등 후발주자의 저가 공세○ 각국의 자국 전력산업 장려를 위한 규제 강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글로벌 성장 위축, 수출감소
① 에너지안보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무탄소전원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한 현실
* COP28에서 '50년까지 CO2 배출 제로를 위해 원전 3배, 재생e 3배 확대 공동선언(`'23.12)
② 새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추진 등과 연계, 무탄소 전원으로서의 원전 역할 및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새정부 국정과제(안) - 에너지 고속도로 신속 건설을 통해 산업 부문 RE100을 달성하고, 경제·사회 전 분야의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능력을 제고
③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성과 기반, SMR 등 차세대 기술개발 및 국제협력 강화 행보
* 이재명 정부 '친원전' 행보…OECD와 공동으로 '신원전 로드맵 콘퍼런스' 9월 파리 개최(‘25.08.08, 더구루)
④ 실용적 에너지 믹스 실현 등 전력 및 에너지 정책의 환경 변화
* 원전산업 경쟁력 확보 및 국민 이해증진을 위한 소통사업 등 다각적 활동 전개 필요
ㅇ (외부요인)
① 2050년 세계 전력 수요가 현재 수준의 2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IEA "World Energy Outlook 2024" ('24.10월), 에너지안보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22개국은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3배 확대하기로 합의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 '23.12월)
IEA "World Energy Outlook 2024" ('24.10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 '23.12월)
② 유럽 등의 신규원전 확대 추세에 따라 프랑스,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원전 수출국 간의 경쟁 심화*로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
* 프랑스(EDF)는 노후원전 20기 수명을 50년으로 연장하고 영국·핀란드 등에 EPR/EPR2 건설 추진
* 미국(Westinghouse, Holtec, X-Energy)은 대형원전과 SMR 개발을 병행하며 2030년까지 신규 원자로 10기 착공 추진
* 러시아(Rosatom)은 카자흐스탄 VVER-1200 신규 원전 수주와 우라늄 공급망 확대로 시장 영향력 지속 유지
* 중국(CNNC·CGN)은 HPR1000 국제 인증 기반, 40기 이상 운영·건설 및 파키스탄, 아르헨티나 등에 수출 확대 계획
** 반면, 국내 원전은 가격, 건설공기 등에 경쟁력 있으나 국제사회 영향력 측면에서 상대적 열위
<주요 경쟁국의 2000년대 3/3+세대 원전 수출 실적(KNA, '25.7)>
국가노형용량(총)완공건설중평균공기프랑스(EDF)EPR1,750MW3기(중, 핀)2기(영국)9년 3개월미국(Westinghouse)AP10001,000MW4기(중국)6기(중국)9년한국(한국수력원자력)APR14001,400MW4기(UAE)-8년 9개월러시아(Rosatom)VVER-12001,200MW2기(벨라루스)14기*8년 1개월VVER-10001,000MW5기(중국, 인도)5기(인도, 이란)8년 11개월중국(CNNC/CGN)HPR10001,000MW2기(파)-5년 10개월
* 벨라루스, 방글라데시, 튀르키예, 중국, 이집트 등 4개국
③ 전력산업은 전통적 대규모·중앙집중형 산업에서 분산형, 에너지 효율 및 유연한 소비가 중요한 에너지신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으므로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 필요
※ 글로벌 유틸리티 대응 사례(한전 경영연구원, ‘23.12월)
(ENEL[이]) 자회사 ENEL X, YOUSAVE 등을 통해 국내외 EV충전인프라 구축,
효율향상, VPP(가상발전소), Micro-Grid 사업 등 추진
(EDF[프]) 유럽 내 EVC 방전서비스(V2G) 상용화, 기업, 정부, 주택 대상
에너지효율 향상 서비스 제공 등
④ 재생에너지 증가로 안정적 계통 운영을 위한 설비투자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주민 수용성 저하 등으로 인해 설비 적기 건설 및 보강 우려가 심화되고 있어 대국민 소통 강화 필요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24년 성과관리 결과)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원전분야 해외시장 개척활동 중소/중견 기업 수(건수)달성1819105.6
① 원전분야 해외시장 개척활동 중소/중견 기업 수(건수)
- 원전기자재 기업 해외수주 활동 지원을 위한 국내 최초 대규모 원전수출 박람회“NES 2024”개최, 15개국 바이어 약 30개 국내 초청하여 국내 원전 중소/중견기업 30여개社와 250건 이상의 수출상담(수출상담액 1,500억불) 성과...“내용 및 규모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언론 평가*
* 원전국제전시회 ‘NES 2024' 5일 성료(‘24.12.5, 더팩트)
ㅇ (원인분석) : 해당없음
□ 성과관리·개선 계획
ㅇ (문제점 진단) 개척활동 시행기업의 실제 해외 진출 성과(수주, 파트너십 등)의 후속 결과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음
ㅇ (개선계획) 기업별 수출 실적 및 성과를 반기별 또는 연 1회 주기로 집계·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첫걸음 프로그램 참여기업 대상 기초 역량 진단 실시 및 기업별 로드맵 제시 등 맞춤형·단계별 지원사업 추진 예정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전력산업정책개발및홍보(7401)금액7,8615,725△2,136(비중)3.82.8△1.0전력해외진출지원(7402)금액33,33632,180△1,156(비중)16.015.5△0.5전력산업기반조성(7403)금액166,916169,7432,827(비중)80.281.81.6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범국민 에너지절약 운동 추진 및 원전정책의 안정적 이행을 위한 사업비 투자 확대
- 국내 원전 수출 기반 강화 등 수출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 개편
- 새로운 에너지정책 이행을 위해 원전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재도약 지원, 전력산업 변화 대응 등 확대‧개편 및 효율화
□ 참고자료 (필요시)
ㅇ 해당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