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확대(’24.1.27.) 안착 지속 추진
- 법 제정 이후 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다양한 기술・재정지원을 추진하였으나 현장은 여전히 준비가 부족한 상황
- 영세사업장의 경우 ‘안전관리 전문 지식·인력 부족’ 등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② 특고종사자 보호 의무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발의
- 사업주 보호 의무 전제 조건에 ’하나의 사업에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해야 한다‘는 전속성 관련 내용 폐지 개정안 발의
ㅇ (외부요인)
① AI·빅데이터의 산업현장 적용에 따른 급속한 작업환경 변화
- 산업현장 설비의 지능화·자동화로 작업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나, 기본 예방조치 미비로 사업장 간 산업재해 예방역량 격차는 확대됨
② 인력난으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투입’ 방안 추진
- 인력난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 투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맞춤형 안전보건교육 및 산재예방 방안 마련 시급
< PEST 분석(산재예방 프로그램) >분 야요 인시 사 점정치(P)▪중대법 안착 추진을 위한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취약점 대두▪안전보건 취약분야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맞춤형 안전보건서비스 제공 필요경제(E)▪산재기금을 통한 산재예방시설·인력·예산 투입 활용 효과에 대한 부정적 시각 상존▪외국인·특고대상자 등 신규 적용대상 파악 및 지원사업 명확화사회(S)▪외국인근로자·온열질환 근로자 등 취약계층 대상 확대로 산재예방 사각지대 지속 증가 추세▪지속적인 예방사업 추진에도 불구, 사회 전반에 자리잡고 있는 안전불감증▪산재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예방사업 개발 등 사회적 요구 반영 필요▪근로자 안전의식 재정립 수준의 범국민적 안전문화 의식·확산 추진필요기술(T)▪AI·빅데이터 등 급변하는 신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산재예방 과학화 요구▪AI·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재발생 고위험군 선별 및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 확대 등 스마트기술 기반 강화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결과)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지원사업장사고사망만인율(%)(하향지표)달성0.500.48104.0
ㅇ (원인분석)
-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을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중심 사업의 확대 추진과 기술-재정 연계 및 고위험요인 개선 중심의 효과선 산재예방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시행 - 중대법 적용 확대(’24.1.)에 따라 대상 사업장의 대폭 증가에도 불구, 영세사업장 여건상 단기간 내 안전보건 의무 확보 난항 예상▪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시행 - 제조업 중심의 안전보건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건설업 등에 확대하고 재해율이 높은 도·소매업종으로 상생지원 커버리지 확대 - 이에 따라 급증한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영세사업장 안전보건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평가 강화 등 평가체계 고도화▪ 산업재해 사각지대 및 재해 취약 요인 여전히 상존 -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의급증*과 사고사망자**의 지속 발생, * 규모(만명) : (‘22)6.9 → (‘23)11 → (‘24)16.5 → (‘25) 13 ** 사고사망자 수(명) : (‘22) 85 → (‘23) 85 → (‘24) 92 - 폭염 질환, 계절별 기후변화 취약계층 등 업무상질병 위험에 놓인 사각지대 근로자 건강 보호 필요 * 온열질환자 : ’21년 1,376명 → ’22년 1,564명 → ’23년 2,818명 → ’24년 3,668명▪ 산업재해 사각지대 및 재해 취약 요인 여전히 상존 -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 및 교육 콘텐츠 제공으로 언어장벽 문제 해소 등 사고사망 예방 - 집중관리가 필요한 취약 근로자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설비 및 쿨·웜키트·디지털 온·습도계 지원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진폐근로자보호(4131)금액131,66989,495△42,174(비중)9.15.4△3.7산업안전감독행정(4135)금액3,93057,46453,534(비중)0.33.53.2안전보건재정지원(4151)금액955,6321,075,933120,301(비중)66.265.1△1.1안전보건기술지원(4152)금액290,683363,41572,732(비중)20.122.01.9안전보건문화확산(4154)금액39,87448,5308,656(비중)2.82.90.2안전보건기반조성(4155)금액21,96718,026△3,941(비중)1.51.1△0.4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총괄) 산재예방프로그램(4100) 內 각 단위사업별 비중치의 변동은 존재하나, 전체적인 우선순위의 변동은 없었음
- (안전보건재정지원) 신기술 발전 등 변화되는 작업환경에 따른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확대·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설비 및 장기저리 융자금 지원 등 재정여건이 열악한 중소사업장 지속 지원
- (안전보건기술지원) 산재발생 고위험군을 선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예방하기 위한 AI지원 서비스 구축 및 업종별 위험도에 따른 사업운영 체계 개편 등의 사업 내실화를 통한 맞춤형 지원 강화 추진
- (안전보건문화확산) 지역·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추진 및 외국인 근로자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 확대 등 접근성 높은 교육 인프라 확대 추진
- (안전보건기반조성) 산재예방 종합포털 구축 완료에 따른 본격적인 대국민 서비스 제공 및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새로운 위험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장기적 관점의 산업안전보건 R&D 심층 연구 추진
- (산업안전감독행정) 체험·실습 중심의 전문교육 신설·확대와 디지털증거분석 시설·장비 설치‧유지, 산업안전 감독관의 수사여건 개선 등을 통하여 산업재해 예방 감독 및 중대재해 수사 역량 강화
- (진폐근로자보호) 진폐의 예방과 분진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한 건강 관리 강화, 진폐근로자 및 유족에 대한 위로금 지급으로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복지증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