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3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농식품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여 농식품 산업의 외연을 확대한다.

  • 2개 예산사업
  • 2개 성과지표
  • 0백만원 예산 합계

1. 프로그램 주요 내용

□ 프로그램 목표

ㅇ 농업 분야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농식품 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여 농식품 산업의 외연 확대

- (국제협력협상) 한국 농업기술의 우수성에 대하여 제도, 인프라, 가공·유통, 역량 강화 등 가치사슬 全 주기에 걸쳐 개도국에 전파하고, 농업 분야 검역 및 통상 협상 대응, 국제기구 분담금 납부 등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국격 제고 및 국제협력 강화

- (해외진출지원) 세계 식량위기 등 비상시 해외농업 자원 반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 농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여 곡물 등의 안정적 확보 추진

□ 프로그램 추진배경 및 의의

ㅇ (국제협력협상) ODA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모범국으로서 저개발국 식량안보에 기여하고자 인도적 지원 추진

- 기아종식 등 국제문제 해결을 위한 공여국으로서의 소임을 강화하여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 제고

* ’00년 OECD 수원국에서 대한민국 제외, ’10년 OECD DAC 가입 이후 10년간 ODA 3배 성장, 29개 회원국 중 10위(1.7억USD)

- 농업 분야 검역 및 통상 협상에 적극 대응하고, 국제사회 재정적 기여를 통한 우리나라 역할 강화 및 국격 제고를 위해 국제기구에 분담금 납부* 추진

* 세계식량기구(FAO),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등 14개 국제기구 대상

ㅇ(해외진출지원) ’07~’08년 국제 곡물위기를 계기로 해외 식량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민간의 해외농업자원개발 진출 지원

- 민간기업의 해외농업자원개발 진출 및 정착을 지원하여 미래 식량 위기 대비 해외 곡물 공급망 기반 마련

□ 주요 추진전략

ㅇ (국제협력협상) 국제농업협력 강화로 국제사회에서의 공동협력사업 확대 및 식량안보 등 공동 현안 해결 기반 마련

- 개도국 농가소득 및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국제농업협력(ODA)사업 추진

- 다자 및 국제기구 협력 강화로 식량원조 대상국가 및 지원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농업 분야 국제기구 분담금 납부

ㅇ(해외진출지원) 국내 농업기업의 해외진출 및 정착에 필요한 사업자금 융자, 인력양성, 정보 및 네트워킹, 조사·컨설팅 및 반입 등 지원

- 농산물 생산·유통에 필요한 농지 임차, 농기계 구입, 저장·가공 부대시설 확보, 기타 영농비 등 사업자금 융자 지원

- 해외농업역량강화교육, 진출 전 사전환경조사 지원, 진출기업 사후 맞춤형 컨설팅, 주요 진출지역 대상 영농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현장애로 해소 등 적극 지원

□ 전략목표와의 부합성

ㅇ (국제협력협상) 농업·농촌 공적개발원조로 인한 국가 이미지 제고 및 검역 및 통상 협상을 통해 농식품 분야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농업인 및 국민 이익 보호에 기여

ㅇ(해외진출지원) 전략목표인 농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정착 지원, 비상시 해외 농업자원 반입 기반 마련

< 프로그램 논리모형(국제협력협상) >프로그램논리투입(input)⇒활동(activities)⇒산출(output)⇒결과 및 효과(outcome)예산인력제도<국제협력협상>∙ K-농업 ODA 추진 및 성과 확산으로 농식품산업 성장동력 확보∙ 농업 ODA 全 주기 전문성 강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 지원기관 지정·운영(’25~)∙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한 식량원조지속 추진(‘25년 15만톤, 17개국)∙ 대외정책과 공적개발원조 사업 연계 추진 - 농업 ODA 추진전략(`22.12.), 제1차 국제농업협력사업종합계획(1차 ‘25~’29년)」(‘25.1) 등∙ 국격 제고를 위한 농업 분야 국제기구 분담금 납부<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 해외농업 진출기업 자금 지원 - 사업자금 융자(곡물 1.5%, 기타 2.0%)∙ 국제곡물 시장·유통 등 해외농업 전문인력 양성, 수요자·공급자 협의체 운영∙ 기업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 - 사전환경조사, 사후컨설팅지원, 정보 및 네트워킹지원 등∙ 진출 기업의 현지 정착 지원 - 영농지원센터 운영, 캄보디아·인도네시아 전문관 운영 등<국제협력협상>∙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농식품산업해외진출지원>∙ 해외농업역량강화교육수료자수∙사전환경조사, 사후컨설팅 건수∙ 영농지원센터 기술지원 및 상담 실적<국제협력협상>∙ 우리 농업·농촌개발 경험을 개도국에 전수하여 개도국의 농가소득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기여∙ 농업·농촌 ODA 추진으로 국가이미지 제고 및 우리 농식품 산업의 해외진출 기반 마련<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주요 곡물(밀·콩·옥수수) 포함한 해외농업자원 생산·유통 증가프로그램목표[단기적 목표]∙ 국제협력 강화 및 농식품 기업 해외진출 활성화[중장기 목표]∙국제협력 강화를 통한 국가 이미지 제고 및 해외자원 개발로 확보된 식량안보를 통해 농식품 산업의 외연을 확대법・정책 /외부요인∙ 제3차 국제개발협력 종합 기본계획(‘21~‘25), 농업 ODA 추진전략, 다자협력 추진전략(’22-‘26), 제1차 국제농업 협력사업 종합계획(’25~‘29)∙ 식량위기 해결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중요성 증대∙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23~‘27)」 이행∙ 국제곡물 시장의 불안정성 지속, 기후변화 대응 등으로 국내수요가 크고 자급률이 낮은 곡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해외농업자원개발 지속 지원 필요 ⇒∙ (국제협력협상)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등 대외정책 기조 및 분쟁, 기후변화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한 국제개발협력 추진∙ (농식품산업 해외진출 지원) 민간의 해외농업 진출·정착 지속 지원, 장기적 차원에서 기후변화 대응 품목 등 전략품목화 등 전략적 해외농업개발 추진

2. 프로그램 분석 및 성과관리 계획

□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법·제도·정책 요인)

-「해외농업·산림자원 개발협력법(해외농업산림법)」 및 하위법령 개정 통해 사업 추진 근거 및 체계를 정비하고, 사업별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

- 국제농업협력 종합계획 수립 및 지원기관 지정, 해외농업자원 반입 명령에 따른 손실 보상 및 반입 시 관계기관 협조 근거 마련 등을 위한 「해외농업산림법」개정(’23.10.) 및 하위법령 정비·시행(’24.10.)

① 농업 ODA 전략적 사업 추진 및 체계 정비 등을 위한 ‘제1차 국제농업 협력사업 종합계획(‘25-’29년)’ 수립(’25.1.) 및 시행

② 농업 ODA 全 주기(총괄, 정보화·교육, 성과·평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 지원기관* 지정·운영(’25.2.)

* 선정분야: 총괄지원기관, 특화지원기관(정보화 및 교육, 성과관리 및 평가)

④ ‘제4차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23-’27년)’에 따라 체계적인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사업 추진

* 해외농업 진출지역·유형 다변화, 전략품목(밀·콩·옥수수 등 3대 곡물, 카사바, 오일팜, 배추**) 선정 우선 지원, 국내수요 연계 진출, 지원체계 개선 등

** 배추는 기후변화, 국내수급상황 등을 고려하여 ’25년부터 추가

ㅇ(외부요인)

- 국제정세에 따른 식량 보호무역 기조, 동물 전염병, 기후변화 위기 심화 등으로 식량안보 중요성 대두

① 러-우 사태 장기화, 기후위기, 국제곡물가격 상승 등으로 세계 식량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아프리카 등 식량위기국 대상 식량원조 확대 필요성 증가

* 연도별 식량원조 예산(억원) / 물량(만톤): (’21년) 503억원 / 5만톤 → (’22) 519 / 5 → (’23) 519 / 5 → (’24) 1,120 / 10 → (’25) 1,901 / 15

** ’24 식량원조 물량(톤): 아프가니스탄 4,896, 예멘 18,000, 케냐 21,000, 에티오피아 13,582, 우간다 3,000, 모잠비크 3,000, 방글라데시 15,000, 기니비사우 2,400, 모리나티 6,720, 시에라리온 2,400, 마다가스카르 10,002

② 세계식량가격지수 변동성 증가 등으로 세계적 식량 보호주의가 확산됨에 따라 국내 공급망 확보를 위한 해외농업자원 공급기반 확보 및 확대 필요성 지속 증대

< SWOT 분석(국제협력협상 ) >강점 (Strength)약점 (Weakness)○ 농촌개발, 스마트팜·ICT, 수자원 관리, 농업기술 전수 등 다양한 농업분야 ODA사업 다수 보유○ 국내 자급률이 낮은 곡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식량안보 공조○ 농업분야 국제기구분담금을 납부하여 국제사회에서의 우리나라 역할 강화 및 국격 제고○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한 식량위기국 대상 쌀 원조 등 식량난 해소에 기여○ 외교, 통상, 물류 여건 등 대외적 변수에 취약한 사업구조○ 진출에서 현지 정착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해외농업자원개발 사업 특성○ 국제농업협력(ODA)사업이 지속 확대 중이나 이와 연계한 해외농업자월개발기업 간 연계 부족기회 (Opportunity)위협 (Threat)○ 식량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해결책 중 하나로 해외농업자원개발사업에 대한 관심 확대 - 「해외농업·산림자원 개발협력법」 개정으로비상시 해외농업자원 반입시 사업자의 손실보상제도 마련 - 제4차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23~’27) 이행○ 세계 식량위기 해결을 위해 공적개발원조(ODA) 확대 공감대 형성, K-라이스벨트 등 성과 창출○ 국제사회는 식량안보 위협 대응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중으로, 관련 국제협력 중요도 증가 * UN, ‘기아 해소와 지속 가능한 농업’ 등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17개 설정(’16-‘30년)○ 국제곡물시장 변동성 심화,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인한 전세계적 식량 보호무역주의 기조 확산○ 가축질병 확산, 기후변화 등 환경변화로 인한 식량위기 문제 지속 대두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결과)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캄보디아, 필리핀) 소득향상률 지표 초과 달성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소득향상률(%)초과달성1831.1172.8

ㅇ(원인분석) 사업 성과에 따른 고품질 작물 생산 및 생산량 증가와 더불어, 현지 기후변화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 등으로 당초 기대치보다 소득 향상률 크게 상승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지표)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소득 향상률 지표 초과 달성 - 측정 대상인 캄보디아, 필리핀 사업에서 ODA 사업 지역 내 소득향상률이 당초 목표보다 초과 달성하여 사업 효과성이 높게 나타남 - 다만, 기후변화 등 예측 및 제어가 불가능한 외부요인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개선 필요▪ 농산물 수급 상황 등 외부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 소득향상율을 대체하여 ODA 사업 성과를 직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ODA 종료 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로 지표 변경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국제협력협상(5031)금액279,829150,338△129,491(비중)96.994.5△2.4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5032)금액8,8358,710△125(비중)3.15.52.4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국제협력협상) 양자(수원국 직접 지원) 및 다자성양자(국제기구를 통한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특히 개도국 식량원조*, K-라이스벨트, K-디지털농업 등 우리 농업의 강점 및 선진 기술의 개도국 전파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국제기구 회원국으로서 국제사회 재정적 기여를 통한 역할 강화를 위하여 분담금을 지속 납부

* 식량원조 규모(WFP): (’24년) 1,120억원(10만톤, 11개국) → (’25) 1,901(15, 17)

- (해외진출지원) 정부 경제정책방향 정책과제 중 ‘9. 미래대비 확충에 해당*하는 사업으로 중점 추진하였으나, 러-우 전쟁 등 외부요인에 따른 민간투자 및 융자 수요 감소로 인한 불용액 발생 등 사유로 융자 사업이 재정사업 자율평가(2023회계연도)에서 ’미흡‘ 판정을 받아 ’25년 지출구조조정을 완료하고 우선순위를 조정

- ’24년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 융자사업비 전액 집행을 완료하고 ’25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26년 융자 규모 등 확대 추진 중

* (19) ‘민간기업의 해외 곡물 유통망 확보 지원’ 및 국정과제 72. ‘식량주권 확보와 농가 경영안정 강화’ 중 실천과제 1 ‘기초식량의 자급률 제고 및 글로벌 공급망 확보’에 해당

□ 참고자료 (필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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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과지표 (2개)

  1.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실적 데이터 보기 3개년
    성과지표가 중 치성 과 분 야실적 및 목표치측정산식 또는 측정방법자료 수집 방법/ 출처
    구분'22'23'24'25'26'27'28
    ①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1일반재정목표신규신규신규16.016.517.017.5종료 사업의 기초선 및 종료선 조사 보고서
    실적신규신규신규----
  2.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실적 데이터 보기 3개년
    ①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ㅇ 측정산식 : 해당연도 종료 사업의 대상 지역 농산물 생산량(종료선 시점) / 동 지역 농산물 생산량(기초선 시점)으로 하며, 종료 사업지구가 여러 개일 경우 지역별 생산량 증가율을 산술평균하여 최종값 측정 ▪ 측정산식 구성요소 - 스마트팜 사업은 해당 시설에서 생산된 농작물의 총생산량을 측정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 산출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7.2월 말 예정 - 측정수행기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측정대상 표본수 및 선정방법 : 해당연도 종료 사업 중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이 가능한 사업 ㅇ 목표치 설정근거(외부환경, 개선사항 등) ▪ ’26년도 종료사업 4개 중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이 가능한 사업은 1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과채류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22∼’26, 45억원)) - 연평균 과채류 생산 증가율이 0.2%* 수준임을 감안하되, ODA 사업을 통한 생산량증가율은 평균적 증가율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여 ’25년 목표 대비 0.5% 증가한 16.5%로 적극적으로 설정하였음 *「OECD-FAO 농업 전망(2024∼2033 대상, ‘24.7월 발표)」에 따르면 과채류 생산량은 연평균 0.2% 성장할 것으로 추정 ▪ ODA 사업은 국가‧지역별로 다년간 시행되는 사업으로, 각 국가의 중장기 농업 정책‧전략을 반영하여 사업을 발굴‧추진하기에 국가‧지역별 협력 분야가 상이하나, - ODA를 시행하는 사업의 1차 목표가 개도국 농작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이므로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을 성과지표로 설계 * 제40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 (‘22.1월) : 「ODA 사업 성과 지표(안)」 농수산업/농촌개발분야 주요성과지표로 농업생산량증가율, 농촌지도 수혜농민 농업생산량, 농지구획정리면적(ha) 등을 제시, ’25년 우리 부 성과계획서 재정 당국 심의 시 농업 생산량 증가율을 성과지표로 산정할 것을 권고하여 ‘25년부터 성과지표로 선정 - 특히, 생산량 지표는 사업 종료 후 바로 측정이 가능하며, ODA 사업을 통해 전수한 선진 농업 기술의 도입 전후 효과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는 데도 합리적인 지표
    ①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ㅇ 측정산식 : 해당연도 종료 사업의 대상 지역 농산물 생산량(종료선 시점) / 동 지역 농산물 생산량(기초선 시점)으로 하며, 종료 사업지구가 여러 개일 경우 지역별 생산량 증가율을 산술평균하여 최종값 측정 ▪ 측정산식 구성요소 - 스마트팜 사업은 해당 시설에서 생산된 농작물의 총생산량을 측정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 산출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7.2월 말 예정 - 측정수행기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측정대상 표본수 및 선정방법 : 해당연도 종료 사업 중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이 가능한 사업 ㅇ 목표치 설정근거(외부환경, 개선사항 등) ▪ ’26년도 종료사업 4개 중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이 가능한 사업은 1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과채류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22∼’26, 45억원)) - 연평균 과채류 생산 증가율이 0.2%* 수준임을 감안하되, ODA 사업을 통한 생산량증가율은 평균적 증가율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여 ’25년 목표 대비 0.5% 증가한 16.5%로 적극적으로 설정하였음 *「OECD-FAO 농업 전망(2024∼2033 대상, ‘24.7월 발표)」에 따르면 과채류 생산량은 연평균 0.2% 성장할 것으로 추정 ▪ ODA 사업은 국가‧지역별로 다년간 시행되는 사업으로, 각 국가의 중장기 농업 정책‧전략을 반영하여 사업을 발굴‧추진하기에 국가‧지역별 협력 분야가 상이하나, - ODA를 시행하는 사업의 1차 목표가 개도국 농작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이므로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을 성과지표로 설계 * 제40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 (‘22.1월) : 「ODA 사업 성과 지표(안)」 농수산업/농촌개발분야 주요성과지표로 농업생산량증가율, 농촌지도 수혜농민 농업생산량, 농지구획정리면적(ha) 등을 제시, ’25년 우리 부 성과계획서 재정 당국 심의 시 농업 생산량 증가율을 성과지표로 산정할 것을 권고하여 ‘25년부터 성과지표로 선정 - 특히, 생산량 지표는 사업 종료 후 바로 측정이 가능하며, ODA 사업을 통해 전수한 선진 농업 기술의 도입 전후 효과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는 데도 합리적인 지표
    ① ODA 종료사업 대상지역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ㅇ 측정산식 : 해당연도 종료 사업의 대상 지역 농산물 생산량(종료선 시점) / 동 지역 농산물 생산량(기초선 시점)으로 하며, 종료 사업지구가 여러 개일 경우 지역별 생산량 증가율을 산술평균하여 최종값 측정 ▪ 측정산식 구성요소 - 스마트팜 사업은 해당 시설에서 생산된 농작물의 총생산량을 측정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 산출 ▪ 측정방법 - 측정대상기간 : ’26.1.1. - ’26.12.31. - 실적치 집계 완료 시점 : ’27.2월 말 예정 - 측정수행기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측정대상 표본수 및 선정방법 : 해당연도 종료 사업 중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이 가능한 사업 ㅇ 목표치 설정근거(외부환경, 개선사항 등) ▪ ’26년도 종료사업 4개 중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 측정이 가능한 사업은 1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과채류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22∼’26, 45억원)) - 연평균 과채류 생산 증가율이 0.2%* 수준임을 감안하되, ODA 사업을 통한 생산량증가율은 평균적 증가율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여 ’25년 목표 대비 0.5% 증가한 16.5%로 적극적으로 설정하였음 *「OECD-FAO 농업 전망(2024∼2033 대상, ‘24.7월 발표)」에 따르면 과채류 생산량은 연평균 0.2% 성장할 것으로 추정 ▪ ODA 사업은 국가‧지역별로 다년간 시행되는 사업으로, 각 국가의 중장기 농업 정책‧전략을 반영하여 사업을 발굴‧추진하기에 국가‧지역별 협력 분야가 상이하나, - ODA를 시행하는 사업의 1차 목표가 개도국 농작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이므로 농산물 생산량 증가율*을 성과지표로 설계 * 제40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 (‘22.1월) : 「ODA 사업 성과 지표(안)」 농수산업/농촌개발분야 주요성과지표로 농업생산량증가율, 농촌지도 수혜농민 농업생산량, 농지구획정리면적(ha) 등을 제시, ’25년 우리 부 성과계획서 재정 당국 심의 시 농업 생산량 증가율을 성과지표로 산정할 것을 권고하여 ‘25년부터 성과지표로 선정 - 특히, 생산량 지표는 사업 종료 후 바로 측정이 가능하며, ODA 사업을 통해 전수한 선진 농업 기술의 도입 전후 효과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는 데도 합리적인 지표

4. 관련 예산사업 (2개)

0백만원

[0]

5031 국제협력협상 (1) 국제협력협상(5031) | 일반회계 | 188,513
  • 300 국제농업협력(ODA)
  • 301 농업협상대응
  • 530 국제기구분담금
  • 531 국제기구분담금(ODA)
예산 표 원본
(1) 국제협력협상(5031) | 일반회계 | 188,513 | 279,829 | 150,338

[0]

5032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 (1)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5032) | 농지관리기금 | 9,700
  • 300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
  • 302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융자)
예산 표 원본
(1)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5032) | 농지관리기금 | 9,700 | 8,835 | 8,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