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제도·정책 요인 및 외부요인 분석
ㅇ (법·제도·정책 요인)
①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성과‧유연성 제고를 위해 지역 주력·성장 산업과 연계한 지역일자리사업 개편 추진
② 지역 위기·고용 이슈에 신속 대처하여 고용둔화가 지역 전반으로 파급되지 않도록 적시 대응
③ 적재적소에 주요 고용정책의 신속한 수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지원이 필요
④ 각종 행정통계와 조사통계 분석을 통해 정책 수립에 필요한 근거 자료 지원
⑤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기후위기대응 과정에서 피해를 받는 지역· 노동자·계층에 대한 일자리 전환 및 창출 지원 필요
-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지원이 필요한 업종‧지역‧기업을 발굴, 기업 진단‧컨설팅 및 정부 지원사업 연계하는 산업‧일자리전환 지원 사업 추진
⑥ 「산업전환고용안정법」 제정(‘23.10월)에 따라 탄소중립 및 디지털전환에 따른 일자리 위험에 대응하여 선제적으로 고용안정, 일자리이동, 노동전환 지원 필요
-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勞使‧전문가‧정부위원으로 구성된 ‘산업전환 고용안정 전문위원회’ 운영
ㅇ (외부요인)
① 지역·산업별 주력·성장 산업 지원 및 지역 위기 대응 필요
- 지역 주력·성장 산업과 연계한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노동시장 활성화 및 지역소멸 대응
- 대내외 일시적 여건 변화에 따른 산업 경쟁력 약화, 고용둔화 등에 따른 사업장 및 근로자 지원 필요
② 인공지능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해외‧민간에서 디지털 서비스 혁신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공공고용서비스 분야에서도 기존의 AI‧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개선할 필요
* (해외)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호주 등 다수의 국가에서 직무 역량분석 및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민간) 국내 주요민간취업포털에서도 디지털 고용서비스(AI 공고 코칭· 인재 추천, 합격예측 등) 도입 적용
③ [고용동향] 고용률 63.2%로 역대 최고, 취업자는 19.4만명 증가
- 고용률은 63.2%, 15-64세는 69.9%로 각각 0.2%p, 0.3%p 상승하여 역대 최고 기록, 취업자는 2,888.7만명으로 전년대비 19.4만명 증가
* 고용률(4월 기준, 15세 이상, %): (‘21)60.4 (’22)62.1 (‘23)62.7 (’24)63.0 (‘25)63.2 <전년동월비 +0.2%p>고용률(4월 기준, 15-64세, %): (‘21)66.2 (’22)68.4 (‘23)69.0 (’24)69.6 (‘25)69.9 <전년동월비 +0.3%p>
* 취업자 증감(4월 기준 전년동월비, 천명): (‘21)652 (’22)865 (‘23)354 (’24)261 (‘25)194
- 실업률은 2.9%로 전년대비 0.1%p 감소, 청년 실업률은 7.3%로 0.5%p 상승
* 실업률(4월 기준, %): (‘21)4.0 (’22)3.0 (‘23)2.8 (’24)3.0 (‘25)2.9 <전년동월비 -0.1%p>청년실업률(4월 기준, %): (‘21)10.0 (’22)7.4 (‘23)6.4 (’24)6.8 (‘25)7.3 <전년동월비 +0.5%p>
* 실업자 증감(4월 기준 전년동월비, 천명): (‘21)-25 (’22)-283 (‘23)-59 (’24)81 (‘25)-31
- 경제활동참가율은 65.1%로 전년대비 0.1%p 상승
* 경제활동참가율(4월 기준, 15세 이상, %): (‘21)63.0 (’22)64.0 (‘23)64.4 (’24)65.0 (‘25)65.1 <전년동월비 +0.1%p>경제활동인구 증감(4월 기준 전년동월비, 천명): (‘21)627 (’22)582 (‘23)294 (’24)342 (‘25)163
④ [청년 고용동향] 청년고용률은 45.3%(△0.9%p)
ㅇ 청년고용률은 45.3%(△0.9%p), ‘24.5월 이후 12개월 연속 하락, 핵심 취업 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 72.5%(△0.2%p)은 역대 2위 최고 기록(`24.4월 72.7% 1위)
* 청년고용률(4월, %): (’21)43.5 (’22)46.6 (’23)46.0 (’24)46.2 (’25)45.3(△0.9%p) ↳ 20대 후반 고용률(4월, %): (’21)67.7 (’22)71.2 (’23)71.7 (’24)72.7 (’25)72.5(△0.2%p)
- 취업자는 361.8만명(△17.4만명), 생산연령인구 감소폭 확대(’24.△14.4만명) 등 영향으로 ‘22.11월이후 30개월째 연속 감소
- 정보통신(+2.5만명) 및 금융보험(+1.9만명) 증가하였으나, 건설업(△5.4만명) 및 제조업(△9.2만명), 숙박음식(△4.7만명) 지속 부진으로 감소 확대
* 청년 취업자 증감(4월, 만명): (’21)17.9 (’22)18.6 (’23)△13.7 (’24)△8.9 (’25)△17.4
ㅇ 청년실업률은 7.3%(+0.5%p 상승), 20대 후반 실업률 7.1%(+1.3%p 상승)
* 청년실업률(4월, %) (’21)10.0 (’22)7.4 (’23)6.4 (’24)6.8 (’25)7.3(+0.5%p)
ㅇ 비경제활동인구는 409.2만명(△3.8만명), 2개월 연속 감소하고, ‘쉬었음’은 41.5만명(+1.5만명), 12개월 연속 증가 추세, 4월기준 역대 2위 기록(`20.4월 46.6만명으로 역대 1위)
* 쉬었음(4월, 만명) (’21)40.7 (’22)38.0 (’23)41.4 (’24)40.0 (’25)41.5(+1.5)
ㅇ ‘확장실업률’(고용보조지표3)은 16.8%(+0.7%P), 역대 4월기준 최저 2위 기록(4월기준 최저 1위 `24.4월 16.1%)
* 확장실업률(4월, %) (’21)25.1 (’22)19.9 (’23)17.5 (’24)16.1 (’25)16.8(+0.7%p)
청년고용률(%)/전년동월대비증감(%p)청년실업률(%)/전년동월대비증감(%p)
구분요인시사점Political(정치)∙ 불법 계엄사태에 따른 여야 정권교체 및 여대야소 정국 지형∙ 국내 정치적 혼란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정부 국정과제를 새롭게 설정‧추진하는 시기∙ 대규모 재정투입보다는 지속 가능한 민간 일자리 창출에 역량 집중∙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대한 성과평가 및 효율화 추진 필요→ 유사중복, 저성과 사업 폐지, 감액→ 데이터기반 평가로 일자리사업 효율화→ 공공일자리 질 개선 등∙국정과제 관련 사업에 재정의 우선순위를 두어 지속가능한 사업체계 확립 필요Economic(경제)∙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후 관세정책 등에 따른 통상마찰 위기∙ 중동지역 갈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세계 공급망 위기 지속∙ AI 발전 등 디지털 기반 경제 구조로 전환 및 새로운 소비 트렌드 출현∙ 글로벌 경제위기, 내수부진 및 급속한 산업전환 등에 따른 고용여건 악화 및 일자리 변화 촉진∙저성장과 고용없는 성장을 극복하고 성장과 고용이 선순환하려면 중앙 지원-지역 주도 지역산업 수요형 일자리 창출 강화 필요∙급속한 산업전환에 대응한 직무역량 강화, 이전직‧고용안정 지원 및 민간 고용창출력 강화 지원 필요Social(사회)∙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 쉬었음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어려움 지속, 사회 취약계층의 소득 감소 및 일자리 안정화 정책 지원 강화∙ 지역의 기업 및 청년층 인구 유출 등에 따른 지역 불균형 발전 및 지방소멸 위기 심화∙ 일자리 감소와 실업의 장기화 우려∙청년 등 잠재인력 활용을 위해 노동시장 진입을 원활하게 지원하도록 민‧관 협업을 통한 취업약량 제고 및 일경험 확대 등 ∙지역의 산업특성, 인구구조 등 상황에 맞게 일자리 사업을 설계‧수행 할 수 있도록 지역의 재량권을 강화하고 중앙이 함께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사업의 재구화 필요 ∙초광역(메가시티) 및 기초 단위 연계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일자리 질 개선 제고 필요Technological(기술)∙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의 급속한 발전, 급속한 기술 혁신에 따른 고용구조의 변화∙ 저탄소․디지털 전환 등 산업전환 가속화∙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산업구조전환 과정에서의 일자리 이동 지원 필요 ∙고용24 지속 고도화를 통해 AI 활용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분야별 전문 민간취업포털과의 구인정보 연계도 지속 확대 필요∙신기술 기반 디지털 고용서비스 지원 강화 필요 →일자리매칭 시스템 고도화 등 디지털 고용서비스 다양화
□ 성과관리 결과 및 원인분석
ㅇ (결과)
* ‘24년부터 상용직근로자비율 등 4개 지표가 ’15~64세 고용률‘ 지표로 통합 성과지표명달성여부목표치실적치달성률(%)15~64세 고용률달성69.069.5100.7
ㅇ (원인분석) 해당없음(초과, 미달성 지표 없음)
□ 성과관리·개선 계획
문제점 진단개선계획▪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변화*, 탄핵, 새정부 출범 등 국내정치적 환경 변화 및 미국 관세정책 등 통상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한 경기둔화 및 일자리 창출력 약화 * 65세 이상 인구비중(%)(‘20)15.7 → (‘25)20.3→ (’30)25.3▪중앙·지역 간 연계를 통한 지역 주력·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민간의 일자리 창출 확대▪대상별 맞춤형 고용정책 다각화▪산업전환 상황에 따른 업종·기업별 맞춤형 대응체계 구축 ▪탄소중립‧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기존 직무변경‧소멸 등으로 고용불안 유발▪탄소중립‧티지털 전환에 영향을 받는 기업의 직무전환‧배치전환 등 컨설팅, 소속 근로자에 대한 훈련‧재취업서비스 제공 및 지원금 지원▪공채 감소, 수시 모집 등 채용 방식 변화,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층 노동시장 진입 어려움 지속▪취약 청년 발굴‧신속 취업 지원▪청년층 노동시장 진입 촉진 지원을 위해 재학단계부터 졸업 이후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디지털 AI기술 전환으로 기업-구직자 간 노동시장 내 일자리 미스매치 계속▪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위한 신규서비스 발굴 및 기존 ‘고용24’ 서비스 고도화, 일자리 미스매치 신속해소 및 구인‧구직 과정에서의 사회적 비용 절감 등<재정사업자율평가 ‘미흡’ 사업>▪(고용창출장려금) ‘24년부터 신규지원 종료로 잔여지원 수요에 대한 집행관리 및 집행률 제고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산 집행실적 저조 등 집행 효율성이 낮음<재정사업자율평가 ‘미흡’ 사업>▪(고용창출장려금) 장려금 지급 소멸시효(3년) 및 잔여 지원 수요 등을 반영한 ‘26년 예산 감액 편성을 통해 예산 집행 효율성 제고▪(청년추가고용장려금) ’21년 신규신청 종료 이후 ’22년부터 잔여지원분 지원중이나 신청 부족*으로 집행 다소 부진 * 지원대상 대부분 3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으로 채용담당자 부재(업무변경, 잦은 퇴사) 등으로 인해 장기지원(3년)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신청 누락 다수 발생▪(청년추가고용장려금)온·오프라인 지원금 찾아주기 서비스 등 지속적인 신청 독려 실시▪(청년내일채움공제) 24년부터 신규지원 종료, 기가입자 지속 지원 중이나 이직에 대한 청년층 인식 변화 등으로 청약 유지율 및 집행실적 저조▪(청년내일채움공제) 집행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지도·점검 등을 통해 기가입자 관리 철저
□ 프로그램 내 사업 우선순위 조정 관련 주요 내용
(단위: 백만원, %)'25예산(A)'26예산안(B)증감(B-A)고용지원인프라운영(1032)금액113,090110,130△2,960(비중)6.25.4△0.8고용노동통계조사(1033)금액26,69930,3843,685(비중)1.51.50.0사회적기업육성(1037)금액28,41285,87257,460금액032,10032,100(비중)0.01.61.6(비중)1.64.22.7한국고용정보원출연(1039)금액41,32342,9761,653(비중)2.32.1△0.2고용동향조사분석(1040)금액6,0797,4331,354(비중)0.30.40.0중소기업청년인턴제(1043)금액802,597907,959105,362(비중)43.844.70.9청년내일채움공제(1044)금액19,8541,665△18,189(비중)1.10.1△1.0고용영향평가사업(1045)금액1,3391,329△10(비중)0.10.10.0고용유지지원금(1045)금액81,36870,225△11,143(비중)4.43.5△1.0고용창출장려금(1046)금액27,71321,720△5,993(비중)1.51.1△0.4청년직업정보제공(1049)금액22,48423,363879(비중)1.21.2△0.1직업정보지원(1051)금액4,1116,3172,206(비중)0.20.30.1청년진로및취업지원(일반)(1051)금액348,228338,417△9,811(비중)19.016.7△2.4고용전산망관리(정보화)(1054)금액39,23038,470△760(비중)2.11.9△0.3지역고용촉진지원(1056)금액060,02560,025금액137,864125,108△12,756금액5,911610△5,301(비중)0.03.03.0(비중)7.56.2△1.4(비중)0.30.0△0.3지역고용촉진지원(세종)(1056)금액01,5001,500(비중)0.00.10.1지역고용촉진지원(제주)(1056)금액06,0006,000(비중)0.00.30.3건설근로자고용지원(1060)금액01,4801,480(비중)0.00.10.1청년내일채움공제(고보)(1061)금액9,514872△8,642(비중)0.50.0△0.5취약계층취업촉진(1070)금액22,68023,635955(비중)1.21.2△0.1국가일자리정보플랫폼 구축·운영(정보화)(1075)금액13,55417,1243,570(비중)0.70.80.1고용보험징수관리(1083)금액69,15068,854△296(비중)3.83.4△0.4산업·일자리전환(6332)금액11,2198,753△2,466(비중)0.60.4△0.2
ㅇ 주요 우선순위 조정 사유
- 경기·고용 둔화 상황에서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우선강화하며, 지역·산업별 일자리 창출 여력 확대 및 이를 지원하는 AI인프라 강화
① (청년고용지원인프라운영) 고교 및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확대하고 부처간 정보연계를 통한 미취업 졸업생 발굴 및 서비스 제공 실시, 2030 자문단 운영
② (청년취업진로 및 일경험지원) 청년일경험지원 내실화 추진,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원인원 확대
③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구직난과 인력난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고용 위기 상황에 대응하여 사업주와 근로자 지원
④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중앙-지방 일자리정책 간 연계·협업 강화, ‘지역위기·고용 이슈 대응’ 신설 운영
⑤ (고용유지지원금) 내수회복 지연 및 경기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고용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한 지원을 통해 실업예방 및 고용안정 도모
⑥ (일자리정보플랫폼 기반 AI고용서비스 지원(정보화)) 신규 AI 고용서비스의 고도화 및 대국민 서비스 제공과 GPU 등 AI 인프라 확충 추진
⑦ (디지털 기반의 고용서비스 인프라 지원(정보화)) 고용24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 및 전화 민원 응대율 제고를 위한 민간위탁 콜센터 운영 추진
⑧ (사회적기업지원)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사회적가치 실현과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판로지원, 성장지원, 인식개선 등 수행
⑨ (청년내일채움공제) ’24년 신규가입이 중단되어, 기가입자가 만기 시까지 청약을 유지하고 만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리